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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 2005. 4. 1. 13:24

강믈같이 그대곁을 흘러 새소리 물소리 풀물로 자라.........

그대 아픈 가슴을 흔들어 기쁨이 자리할 수 있도록

깨끗히 닦아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