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비무장지대가 좋아/논 이야기

뚜루뚜루.com 2012. 2. 3. 07:12

 

 

 

철새도래지,

이 엄동설한에도 얼지 않은 물,

샘통에 다녀왔다.

 

철새프로젝트 캠프 5박6일...

17명 중고생들과 함께

민통선 안 구석구석을 함께 돌아다니며

두루미도 보고

재밌는 시간 속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돌아다닌다.

 

샘통에서 흘러나오는 물줄기 속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초록빛 식물이 살고 있다.

영하 30도 가까이 떨어지는 날엔

이 물이 얼마나 따뜻하게 느껴지는지 사람들은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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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켐프가 있었네요.

미리 좀 알려주시지...ㅋㅋ

날씨가 찹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새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자주 찾아오는 곳,
샘통입니다.
영하 30도 이하까지 떨어져도 얼지 않는 물...
제가 자주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  *┌고┐┌운┐┌★┐┌사┐┌랑┐♥       
│☆│  *│☆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  *└─┘└─┘└♥┘└─┘└♡┘♥

행복하세요/love^^*
강수경님~~ 고맙구요~~
오늘 강수경님 만나러 갑니다~~
정말 연둣빛 식물이
이리 추운날에도 제색을 내며
곱게 자리하고 있네요...^^
물고기도 헤엄치고 다녀요.
이렇게 말해주면 다들 갸우뚱... 저를 의심하는 눈초리로 쳐다봅니다^^
쌤통 오른쪽 지역이 저희 작전 지역여서 쌤통 한번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