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비무장지대가 좋아/논 이야기

뚜루뚜루.com 2012. 2. 15. 08:35

 

민통선 안, 샘통 부근에서 만난 아기부들이다.

바람에 날리는 씨앗,

솜털같은 씨앗이 날려 수천개의 부들을 피워낸다고 하는데...

바람이 실어다주는 생명의 소중함을 볼 수 있었다.

 

 

아래 사진 열매 이름은 모르겠다.

멀리서 보면

나뭇가지에 새가 앉아있는 듯 하다.

아직 날아가지 못한 씨앗들의 춤추는 모습...

바람이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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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실어다주는 곳으로 가서
아마도 파릇한 봄이오면 새로운 생명으로 자라나겠지요? ^^
파릇한 봄이 기다려지네요~
긴 겨울, 빨리 끝났으면 해요~!!
이넘들이 허허 들밭을 곧 메워나가겠지요?
저넘들 논밭 주변만 피하면 대우받지요^^
현재의 모습인가요?
부들이라면 물가에 피는 풀이라고 알고있는데...
습한 곳에서 많이 자라지요.
며칠 전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