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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2015. 3. 10. 06:00

  안녕하세요

블로그 방문 감사합니다

 

 

 

 

 

 

 

 

 

 

 


 

리필된 데이터 기간이 있네요

매달마다 계속 리필해서

쓰면 되겠네요

몰라서 못쓰는  데이터

비싼 요금내고 제대로 사용하고

 

내 손안에 스마트폰 잘

활용해 보세요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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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경칩이 되면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가 지났으니 이제 곧 새봄이
찾아오겠지만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20명이나 늘어나니 걱정이네요.

제가 지금까지 올린 댓글은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이고 쉽게 찾아
접할 수 있지만, 한 번 더 복습하는 샘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단지 그 말의 어원이나 유래를 알고 쓰는 것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서…
사랑방 이야깃거리도 되지 못하는 쓰잘데기 없는 얘기지만…

그리고 그 출처를 일일이 밝히지 못함은 기억을 돌릴 수 없기에…죄송합니다.
변명이라 할까 바쁘다 보니 블벗님 포스팅에 어긋난 답글 드려 죄송할 뿐입니다.♥昔暗조헌섭♥
신록의 계절인 5월도 어느덧 하순으로
접어 들고 행복한 주말 한주의 피곤을
모두 털어내시고 항상 건강 하시고 오
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그간 안녕 하십니까
오래동안 인사가 늦어 이제 인사 드립니다
연한 녹색이 나날이 번져가는 5월이었다면
6월은 더 푸르러져 가는 짙은 녹색의 계절 입니다
상쾌하고 아름다운 5월을 이어받아 어느 때보다 뜨겁고
산천이 돋보이는 계절 진한 푸른 옷을 입은 자연의 선물 입니다
늘 언제나 아름다운 삶속에 건강과 웃음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웃음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호국의 달
6월도 어느덧
과반을 앞두고 있네요.
우리가 본받을 사람은 나보다
지식 많은 사람과 덕 있고 인격 있는
사람을 본보기로 삼으며, 뿌린 대로 거둔다니
우리 모두 많이 베푸는 삶 살아갔으면…블벗님 고운
꽃처럼 미소 짓는 즐거운 휴일 밤 되시길 바랍니다.♥석암 曺憲燮♥
블벗님 휴일 잘 지내셨지요. 저는 산청 동의보감촌에 다녀왔습니다. 그 언젠가
동의보감의 저자인 허준을 다룬 MBC 일일드라마 허준의 생존연대(1539~1615)가
유이태(1651~1715)의 생존연대보다 112년 앞서는데 허준의 스승이 된단 말인가?

소설과 사극에 묘사된 유의태는 실존 인물 유이태를 문학적으로 형상화하여
흥미 본의의 드라마를 위한 가공의 인물이었을 뿐…또한, 민중의 의사로
묘사되는 허준의 모습 가운데 태반이 유이태에서 가져온 것이라는데,

역사적 사실을 떠나서 산청군이 허준과 류의태를 브랜드화하여 홍보하는
것은 인류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함으로써 한 번쯤 찾아볼 만한 곳이지요.
언제나 고운 걸음 하시어 감사하며,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석암 曺憲燮♥
계속 장맛비만 내리더니 오랫 만에
밝은 햇살이 반가운 7월 마지막 날
비로인해 피해가 많은것 같은디 이
제 7월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8
월을 준비 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모두들 안녕하시지요?
길어진 코로나 때문에 지치고 많이 힘드시죠^^
계절은 벌써 가을로 가는 길목입니다
새달 9월이 시작되었네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막바지 더위 잘 견뎌내시고 늘 행복하세요~~
오늘의 소중한 하루에도
살아 숨쉬고 있슴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녀간 발자취도 남김니다
블벗님! 추석 황금연휴 잘 지내시길 바라면서~ 개판이란! 사리에 어긋나거나
앞뒤 순서가 헝클어져 엉망이 되었을 때 하는 말이지만, 우리 선조가 성스럽게
이어져 오던 계불의식(稽紱儀式)이란 말에서 잘못 표현된 것이었다네요.

옛날 삼신님께 죄를 지은 황궁이 죄(罪)의식에서 벗어나기 위해 천제단에 나가
하늘에 속죄해 줄 것을 비는 것을 계불의식이라 하였는데, 이처럼 속죄하는 마음이
있으면 계불이 있고, 그 마음이 없으면 계불이 없었다고 하여 계불이 개뿔로 되고

“개뿔도 없다”라고 하였고 개불의식을 한 장소가 판이 되어 개판으로 폄하되고
우화로까지 비약되었다고 하네요‘개판 오분전’이란 동물인 개를 말하는 게 아니라
6.25 때 피난민들 배식을 위해 솥뚜껑을 열기 전 개(開)판 오분전이라고 외친 것이 유래…
올 추석은 코로나19로 어수선하지만, 마음만은 즐건 중추절 되시길 바랍니다.♥석암曺憲燮♥
오랫만에 다녀 가요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사랑가득하세요 코로나 조심하고요
좋은 아침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대설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눈 소식은 없네요,
첫눈은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는데.
싸락눈 내리면 춥고 함박눈 내리면 따뜻할 징조라네요.

첫눈은 누군가엔 설렘, 또 다른 누군가에겐 짜증의 대상이기도 할 것이지만,
조선 시대에는 첫눈 오는 날이 만우절[萬愚節]과 같은 날이었다네요.
왕실에서는 첫눈이 오는 날은 임금을 속일 수가 있었다고 한것은
눈이 많이 내리면 이듬해 풍년이 든다고 여겼기 때문이라네요.

왕을 속여도 너그럽게 눈을 감아주는 우리 선현들의 아름다운 삶을 엿볼 수 있는 듯,
첫눈 내리는 날에 임금을 속일 수가 있었으니 얼마나 아름답고 지혜로운 풍속인가?
블벗님 올려주신 고운 블방 느긋하게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 휴일 되십시오.♥석암曺憲燮♥
방가요...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날씨가 마니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2020년 한해 마무리 잘 하세요.
오랫만에 다녀 가요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사랑가득하세요 코로나 조심하고요
추워진 날씨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미소와 함께 편안한
화요일 행복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
길 바랍니다.
다녀 갑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사랑가득하세요 코로나 조심하고요
못자리하기에 필요한 비가 내린다는 곡우[穀雨] 날 비라도 좀 많이 내렸으면…
우리가 산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서 사는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만약, 적막강산에 나 혼자 살아간다면 굳이 고래 등 같은 집과
번쩍이는 가구도 값비싼 옷과 자동차도 불필요하겠지…

즐겁게 산다는 것은 서로가 도움을 주고받으며 더불어 사는 삶이 행복한 삶인 것을…
블벗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함께하시고 하시는 일 대박 나이소.♡석암 曺憲燮♡
오랫만에 다녀 가요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사랑가득하세요 코로나 조심하고요
연일 계속되는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기쁜 넘치는 행복과 즐거움이 함
께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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