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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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관리 국세청 홈택스 현금영수증 발급하기

먼저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하여 로그인 하신 후 조회/발급 -현금영수증의 맨 아래 "현금영수증 발급" 을 클릭 다음 화면이 나타나면 "승인거래 발급" 을 클릭 이렇게 화면이 나타났습니다 여기서 공급자 사업자 정보는발급하는 나의 사업자등록번호와 상호가 나타날 것입니다 용도 구분에서는 소득공제 로 하시구 총 거래금액은 받은 금액 모두를 적어 주시며 발급수단번호는 상대의 사업자등록번호 또는 핸드폰 번호를 기입 다 입력 하신 후 발급 신청을 하면 됩니다 발급 요청후 인쇄를 클릭 하시면 이렇게 현금영수증이 나옵니다 유용한 정보가 되셨길 바랍니다.

댓글 세무관리 2021. 6. 28.

1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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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봄밤의 까페에서

질본의 코로나 방비책으로 외출금지, 모임자재 등 하루 두세번씩 꼭 오는 문자메세지을 따르느라 친구얼굴 마주한 지 일년만인가? 반년만인가? 가물가물한 기억을 더듬으며 마주했다 세월의 급물살에 합류하기엔 우린 아직도 구세대라 안되는 것이 너무 많아 시대의 흐름에 허우적대는 모습이 나 뿐이 아니라는 확신에 다소 위안을 하며 그래도 야무지게 차곡 차곡 내일을 준비해 나가는 이 두 친구가 반갑기도 하고 은근슬쩍 서로의 삶에 편승하고싶단 마음도 내색하며 깊어가는 봄밤의 까페에서 오늘 하루 점을 찍는다. 우정은 산길같아 자주 오고 가지 아니하면 잡초가 우거져 그 길은 없어 지나니 시절이 이런따나 오고감을 게을리 하지말자 2021. 6. 16. Lee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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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자 [펌] 적폐해부, 클리앙에서 난리난 글

제가 적폐니까 적폐의 입장에서 이번 패배를 바라봤습니다. 337 99+ 빵긋빵긋 36,677 2021-04-13 06:05:06 수정일 : 2021-04-13 13:57:43 221.♡.215.74 생각보다 너무 많이 읽어주셔서 하나만 첨언하겠습니다. 이익인게 옳은 게 아니라 옳은 게 이익이다. 가 주장의 핵심인데. 무엇이 옳은 것인가를 판단하는 기준에 대해. 롤스의 절차적 정의론에 근거해야 합니다. #과정이 정의로워야 결과도 정의로을 것이다 아무리 달콤한 말도 절차를 위반하면 욕심입니다. 다들 익숙한 방식입니다. 민주주의입니다. 우리는 각자 현인도 철인도 아니므로 정의는 이익 만큼이나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서 기득권은 계속 유혹합니다. 이게 이익이야. 이게 정의야. 하며. 여기서 판단할 때 '그럼 그..

댓글 같이 보자 2021. 4. 14.

0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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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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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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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출근길 풍경입니다

썩지 않는 씨앗이 꽃을 피울 수 없듯이 자존심의 포기 없이는 생의 꽃봉오리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분명 이 세상은, 자존심도 지키고 목적도 달성하는 그런 어리석은 공간이 아닙니다. 모름지기 우리는 낮과 밤을 동시에 보낼 수 없으며, 봄과 가을을 동시에 즐길 수 없습니다. 밤의 어둠을 지나야 아침의 찬란함이 찾아오고, 여름의 장마를 지나야 가을의 들판으로 나설 수 있습니다. 부디 자신 안에 있는 자존심을 꺾으십시오. 흙과 태양과 비와 바람이 저절로 원하는 꽃을 가꾸어 갈 것입니다. 그러니 옳고 그름이 분명할 때도 부디 침묵하십시오. 옳은 것을 옳다 하고 그른 것을 그르다 하는 똑똑함보다 옳고 그른 것 모두를 포용하는 어리석음이 오히려 훌륭한 거름이 됩니다. 내 잘못도 내 탓이고, 당신 잘못도 내 탓이며 세상..

0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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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 항아리의 속 깊은 정 / 향일화

산다는 일이 때론 내몰아치지 못해 정드는 일처럼 애끓은 시간만큼 내 품에서 경이로운 맛들 때까지 목숨 거는 사랑이기에 넣어주는 대로 품은 일이 그리 편한 것만은 아니었지요 아무 생각 없이 사랑 하는 일이 얼마나 무서운 반란인지를 맘 삶아대는 고통으로 속 끓이다 끓이다 떫은 시간 다 바꾼 후에야 비로소 온전한 사랑을 한 거지요 그러니 그대여 내 품에서 살다간 정을 가볍게 퍼주지 마오 링크를 통해 제품 구매가 이루어진 경우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인해 일정 수수료가 블로거에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댓글 오늘의 시 2021. 3. 2.

0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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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트 알아두면 좋을 경조사별 인사말

경조사 관련 인사말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러 형태의 말들이 있다.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그보다 더 아름다운 표현은 없을 것이다. ▶ 출산 ◉ 순산을 축하하며 산모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득남을 축하하며 산모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귀여운 공주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산모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사랑스런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며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예쁜 조카가 태어나서 너무 기뻐요. 축하해요. ◉ 언니 축하해요. 몸조리 잘하시고 예쁜 아기 잘 키우세요. ◉ 사랑스런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며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빈다. ▶ 생일 ◉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내내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생신의 기쁨을 함께하지 못해 ..

댓글 경제노트 2021. 3. 1.

3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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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 줄 긋기 지란지교를 꿈꾸며

[지란지교를 꿈꾸며] 저녁을 먹고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 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입은 옷을 갈아입지 않고 김치냄새가 좀 나더라도 흉보지 않을 친구가 우리집 가까이 살았으면 좋겟다. 비 오는 오후나 눈 내리는 밤에도 고무신을 끌고 찾아가도 좋을 친구. 밤 늦도록 공허한 마음도 마음놓고 보일 수있고 악의 없이 남의 얘기를 주고 받고 나서도 말이 날까 걱정하지 않는 친구. 그가 여성이어도 좋고 남성이어도 좋다. 나보다 나이가 많아도 좋고 동갑이거나 적어도 좋다. 다만 그의 인품이 맑고 강물처럼 조용하고 은근하며 깊고 신선하며 예술과 인생을 소중히 여길 만큼 성숙한 사람이면 된다. 그는 반드시 잘 생길 필요가 없고 수수하나 멋을 알고 중후한 몸가짐을 할 수있으면 된다. 나..

댓글 밑 줄 긋기 2021. 1. 31.

0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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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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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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