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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澤容(이택용) 2019. 7. 31. 11:07

  필암서원의 경장각. 현판을 정조가 썼다. 임금이 쓴 글씨라고, 현판을 얇은 천으로 가려 놓았다.

장성 필암서원의 경장각(敬藏閣)이다. 현판을 정조가 썼다. 임금이 쓴 글씨라고, 현판을 얇은 천으로 가려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