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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 2013. 9. 21. 18:28

가을이

얼마나

자기가 온 티를 내는지

돌아 보지 않을 도리가 없는 날들이라네요

숲은 깊어지고 하늘은 높으며

바람은 오랜 친구처럼 편안합니다

그리운 이는 또 얼마나 많게요

.

.

.가을이라서 그렇다는...

 

가끔, 나도 모르는 힐링 톡에서 오는 시는

어느꽃보다 더 매혹되는 이마음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