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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 2013. 9. 21. 23:34

 어릴적

뜰 사이사이 옹기종기피었던

키 작은

친정집 채송화가

참!

그립습니다

 


 

 


 

 



 



 


어릴 적에 저희집 안마당에도 채송화가 아주 많았답니다. 요즘은 참 보기드문 꽃인데 너무 반갑네요!!
참 예쁘고 아기자기한 꽃인데 요즘은 보기 힘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