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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 2013. 9. 23. 22:51

 초등시절

먹고 놀던 아주 시큼한 잎새

 그 땐 요 꽃을 못 봤는데

요로코롬 예쁘네요

 

오늘이

가을이 들어서는 길목 추분

아주 작은곳에서도

가을이 옵니다

 

초딩핵교 댕길때 우린 저걸 시큼한 맛이라고 새금라고 했던걸 같던데요,,ㅎㅎ
동네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 다르니,
우리 경기도에서는 시경 아님 시영이라 했는데 아리송합니다
아마도 봉숭아 빠을때도 넣었던거 같아요
꽃이 아주 작더라구요 ㅎ
잠시 머물다 감니다
늘 아름다운 날들 이어가시길요 !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초등학교 때 저도 뜯어 입에 넣고 씹으면 시큼해서 부르르 떨면서도 자주 뜯어 입에 넣던 생각이 나네요~ㅎㅎㅎㅎ
아마도, 지랑 비슷한 나이 같네요^^
지도 그랬걸랑요 ㅎㅎㅎ
그래서 리움님의 블로그에 오면 내집처럼 편안해요!!
에구,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