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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 2013. 11. 24. 16:30


꽁뚜!
이야기가 있는 곳
계절마다 꽃이 피는 꽃이야기가 있는

조형물에는 가족사랑 이야기가 있고

노후까지 조형물로 이야기 한 곳

건물 유리창에도 가족애가 느껴지는 원<동그라미>창

나중 알고 보니 아들 이름 이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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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에 들어 와

작지만 아기자기하게

봄 꽃들이 적소에 자리해 봄맞이 즈음 어느 봄날부터

 

 

 

 

 

 

 

 

 

 

 동그라미 창

밤에 보니 더 아름다운

 

잠꾸러기 귀요미

 

 

무더운여름이면 

참새떼가 가끔 더위를 시키느라

첫 무리 다섯 여섯마리가 물에 몸응 부딪치며 날아 오르면

다음 무리가 차례로 질서있게 움직이던 새들이 더위를 식히던 저 저수지에는 늘 

오리가 주인이다

 


 

 



 



 



 






 



 





 



 

 

 

 

 



 

 

 



 



 



 



 



 



 






 

 

 

 

 



 

 

 

 




 

 












 



 



 



 



 



 

넘 넘 사계절이 참좋아요 봄이제일 좋아요
저도 봄이 젤 좋아요 ㅎ
다음엔 여름으로 여름꽃으로 올릴게요^^
머물다 감다
늘행복이 함께 하시길요 ~~~^^
감사합니다
세월이 유수와 같다더니 벌써...
항상 건강하세요^^*
블로그 방문하고 갑니다 ㅋ
네,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