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

리움 2015. 10. 12. 23:28

해마다 9월이면 가고 싶은곳

소풍가듯 이 나이에도 설렌다

점심과 국화차 까지 해결되니

군것질 꺼리 +와인까지

예쁜 바구니에 담아본다

 

초하루면 가는 절에도 한동안 못갔다

앗뿔사!

손바닥을 위로하는것을

그냥 절을하고 있는게 아닌가

어째 이런일이..

깊이 반성 했습니다

 

가수 박상민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보고 내려가는데

승용차 안에 스님이 나를 부르신다

올 연말에 좋은일 있겠다고

어디선가도 똑같은 소리를 들었는데..

기분 업이다

올 유행컬러 연자주색 작은구슬 염주를 주시는게 아닌가

어제밤 꿈도 엄청 좋았는데 ㅋㅋ

1초의 순간이 지나고

나는 지갑을 얼른 열었다 ㅎㅎㅎ

나의 연말은 정말 좋을것 같은 예감이다

딸아이 상견례도 있고

송연회도 있고

       .

       .

난 그 분의 말씀을 믿고 싶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

 

 

 

 

 

 

오랜 만에 뵙습니다
따님 의 좋은 소식 참좋으시겠읍니다
좋은일 가득가득 이어 가시길 바람니다

네,너무 오래 쉬었네요
요즘은 카카오스토리가 간편해서
블로그를...
사진 올리는거 또 못하겠네요 ㅎ
님도 좋은일 가득가득하시길
드디어 딸이 곁을 떠나는군요
축하해야하겠지요?
네,그럴거 같아요^^*
리음님은 언제나 좋은 일이 있으실 듯...^^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우수 블님은 댓글도 우수하십니다 ㅎㅎㅎ
돌담님도 늘 행복하세요
리음님 반갑습니다...(^0^)(^0^)
한 참을 머물다 갑니다...(^^)(^^)
잠자고 있는 블로그를 와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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