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일랜드 마리나 호텔 &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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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숙소

2015. 7. 19.

 

 

 

 

 

 

 

이번 제주여행은 시작부터 날씨 때문에 무척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빗방울이 간간히 떨어지는 날씨 때문에 섭지코지를 일부만 보고 서둘러 숙소인 디아일랜드 마리나 호텔로 갑니다.

 

 

 

 

 

 

 

 

섭지코지 출입구는 두군데 있습니다.

아쿠아플라넷 제주가 있는 휘닉스아일랜드 쪽 입구로 들어 갑니다.

입장료는 무료 입니다.

 

 

 

 

 

 

선돌바위와 방두포등대

올인하우스 쪽은 작년에 가 봤어서 이번에는 안갔습니다.

 

 

 

 

 

 

 

 

섭지코지의 또 하나 명물인 글라스하우스

일본의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타다오의 설계로 지어졌다고 하는군요.

 

 

 

 

 

글라스하우스 1층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포 라이터를 주제로 한 전시물들이 있는 ZIPPO MUSEUM이 있습니다.

어떠한 이유로 지포 박물관이 이곳에 자리를 잡게 되었는지는 전혀 알 수가 없군요.

그리고 2층에는 민트(MINT)라는 전망 좋은 레스토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음식 가격은 살짝 높네요 ^^*

 

 

성산 일출봉을 바라 보며 걸어 나오다 보니 말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습니다.

간간히 내리는 빗속에서 급히 서둘러 나오느라 제대로 경치를 즐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서둘러 오늘 숙박할 디아일랜드 마리나 호텔로 갑니다.

금년 6월에 개장한 새 호텔이어서 이곳으로 숙소를 정했습니다.

 

 

 

 

 

프런트 로비가 상당히 깔끔하니 마음에 드는군요.

호텔 지하 1층에는 편의점도 있습니다.

 

 

 

 

 

노병이 묵었던 스위트 룸입니다.

상당히 넓은 방에 은은한 칼라의 고급 가구들이 놓여있어 럭셔리함을 느끼게 합니다.

간단하게 차를 끓여 먹을 수 있는 시설부터 대형냉장고 그리고 IPTV까지 모든게 완벽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화장실,샤워실,욕실이 각각 별도로 마련 되어 있더군요.

그외 각종 욕실용품들도 최고급으로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욕실에서는 성산일출봉을 바라 볼 수 있어서 전망이 좋습니다.

 

 

 

 

 

비가 오고 흐려서 성산 일출봉이 잘 안 보였지만 평시에는 아래 사진처럼 잘 보인답니다.

다음에 다시 오게 되면 방에서 일출 모습을 봐야 하겠습니다.

 

 

 

 

 

아침 일찍 별관 2층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아침을 먹으러 갑니다.

이집 모닝부페가 상당히 잘 한다고 하던데 오픈 특가로 저렴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아침 7시 식당이 문을 열자마자 노병이 제일 먼저 들어 갑니다.

아침을 일찍 먹는게 거의 습관화 된데다 사진 찍기가 편해서 입니다.

 

 

 

 

 

 

 

 

 

아주 넓고 깔끔 합니다.

그런데 아침부터 전이 있어 노병을 싱숭생숭하게 만드는군요 ㅎㅎㅎㅎ

 

 

 

 

전복죽,북어국에 크림스프까지 있습니다.

 

 

 

 

 

 

 

 

 

 

 

취향껏 먹을 수 있도록 상당히 다양하게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야채와 샐러드 밑에는 얼음으로 채워 놓아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네요.

 

 

 

 

 

 

 

 

기타 몇가지 음식을 클로즈업으로 올려 봅니다.

 

 

 

 

 

전복죽으로 시작 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첫 접시를 가져다 먹습니다.

요즘 노병 많이 소식하는 편이지요 ㅎㅎㅎ

 

 

 

 

 

 

 

즉석요리로 파스타를 만들어 주는군요.

계란요리도 만들어 주면 좋았을텐데 파스타만 된다는군요.

계란후라이 없으면  안되는데 ㅠㅠㅠㅠ ㅋ

 

 

 

 

두번째는 살짝 진하게 ~~~

그리고 세번째,네번째는 비밀 입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식혜와 함께 디저트를 먹습니다.

정말 깔끔하면서도 맛있게 먹은 디아일랜드 마리나의 조식이였습니다.

 

객실이나 조식 부페나 다 괜찮습니다.

새로 오픈한 호텔답게 여러가지로 마음에 드는 좋은 곳이였습니다.

 

 

THE ISLAND MARINA HOTEL & RESORT

(디아일랜드 마리나 호텔)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오조로 94

TEL : 1877 - 6500

www.theislandmar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