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사] 산행후 들리면 좋은 저렴한 정육식당 ... 진부촌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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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

2011. 2. 22.

 

 

 

전에도 한번 포스팅 한적이 있었던 곳입니다.

친구들과 청계산 산행 하면 자주 들리는 곳이죠.

 

 

 

 

 

 

 

 

 

 

넓직한 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가건물로 되어 있는데 이것도 넓직하고, 춥지 않을때는 야외도 좋습니다.

 

 

 

 

 

 

 

입구에 걸려 있는 현수막 입니다.

한우만 판다는 간접 표현인가요?

 

 

 

 

 

 

 

 

계산을 먼저 해야 되는게 조금 불편할 수도 있지요.

계산후 주문한걸 받아 가지고 좌석으로 가면 불을 가져다 줍니다.

 

 

 

 

 

 

기본찬이고 무한 리필 됩니다.

 

 

 

 

 

 

 

이집에서 사용하는 숯입니다.

 

 

 

 

 

 

 

잘 피워진 숯불위로 석쇠가 얹어집니다.

 

 

 

 

 

 

 

 

 

일차로먹어 본 채끝살(?)... 아마도 그런것 같습니다.

고기가 선도도 좋고 부드러우면서 맛도 괜찮았습니다.

 

 

 

 

 

 

 

 

 

적당히 잘 익어 보이나요?

소고기는 조금 덜 익은듯 할때가 제일 부드럽고 맛있죠.

 

 

 

 

 

 

 

 

 

 

꽃등심입니다.

500g에 35,000원인데 3월6일까지 25,000원에 세일을 한다고 하는군요.

 

 

 

 

 

 

 

먹다 찍은 국수

멀건게 별거 아닌거 같은데 자주 먹다 보니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군요.

 

 

 

 

 

 

세일 기간에 가족과 한번 가 보셔도 괜찮을듯 합니다.

다만 고기의 질이 일정하지 않는건 정육식당의 단점이죠.

좋은 부위가 걸리길 바랄수 밖에요....

그래도 가격 대비 괜찮은 집이죠.

 

 

 

 

 

의왕시 청계동 산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