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호수맛집] 밀가리로 만든 안동국시를 파는집 .... 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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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

2011. 2. 23.

 

 

 

밀가루로 만들면 국수고,밀가리로 만들면 국시라나요 ....

웃자고 하는 얘기구요, 오늘은 백운호수에 있는 안동국시 전문점 소람을 소개합니다.

 

 

 

 

 

 

 

 

벌써 문연지 5년 정도 돼 가는것 같습니다.

손님도 그간 많이 늘었더군요.

 

 

 

 

 

 

 

 

실내 모습입니다.

피크타임을 넘겼는데도 손님들이 꽤 많습니다.

 

 

 

 

 

 

 

 

 

 

이것 저것 붙어 있는 메뉴 다 올려 봤습니다.

그러나 그게 그겁니다. ㅎㅎㅎㅎ

 

 

 

 

 

 

 

밀가루와 밀가리 얘기가 보입니다.

소람과 소연은 자매 브랜드라고 하더군요.

 

 

 

 

 

 

 

 

 

 

기본찬들입니다.

정갈하고 맛있습니다.

특히 부추김치가 적당히 익은게 아주 좋았습니다.

 

 

 

 

 

 

 

 

 

 

수육(小)입니다.

고기가 아주 부드러우면서도 맛있습니다.

가격은 조금 있지마는 한우라는 점을 감안하면 넘어가 줄만 합니다.

 

 

 

 

 

 

 

 

메밀묵(小) 입니다.

묵도 좋지만 올려진 고명도 묵과 잘 어우러져 맛있습니다.

 

 

 

 

 

 

 

 

 

 

안동국시입니다.

양지국물이 묵직한게 구수하고 시원 합니다.

예전엔 잔치집 같은곳에서도 이런 고기국물을 많이 썼었죠.

혜화칼국수 같기도 하지만 제 입맛에는 여기가 더 맛있었습니다.

 

국수가격으로는 조금 비싸지만 백운호수라는 특수환경과 맛,질등을 따져보면 아주 좋습니다.

국수 좋아 하시는 분들은 한번 들려 보셔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일하시는 분들도 참 친절 하시더군요.

 

 

 

 

 

 

3층에는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맨 아래 보이는 산이 바라산입니다.

이집은 올라 2 앞으로 들어 오는데 쭉 가면 고분재로 해서 바라산, 백운산 등으로 연결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