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호수] 백운호수에도 이렇게 소박한 토속 음식점이 .... 능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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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

2011. 11. 4.

 

 

 

흔히 백운호수에 가 보면 많은 음식점들이 있지만

대다수 음식점들이 훌륭한 시설에 비싼 자리값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아무래도 여유있게 바람 쐬러 오시는 분들이 많은 까닭이겠죠.

 

 

 

 

 

 

우연한 기회에 들려 보게된 능안마을이란 음식점을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이집은 백운호수에 있는 음식점들 중에 나름 편한 가격에 깔끔한 음식을 내더군요.

 

 

 

 

 

 

 

 

 

 

건물이 예쁘게 지어졌지요?

보기 보다 엄청 큰 건물입니다.

 

 

 

 

 

 

 

 

 

 

 

손님 안계신 쪽으로 몇장 찍어 봅니다.

이 홀 밀고도 뒤쪽에 훨씬 더 넓은 자리들이 있습니다.

 

 

 

 

 

 

 

 

 

 백운호수 치고는 가격이 상당히 착한 편입니다.

주문은 시골밥상 2인분으로 합니다.

 

 

 

 

 

 

 

 

기본찬이 차려집니다.

상당히 정갈한 느낌이 드는군요.

 

 

 

 

 

 

 

 

 

 

 

 

 

 

 

 

 

 

직접 재배해서 사용 하는게 많다고 하더군요.

반찬 맛도 상당히 수준급입니다.

 

 

 

 

 

 

 

 

 

 

갈치,계란찜,된장찌개도 곁들여 지는군요.

갈치도 좋았고 된장찌개도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커피와 매실차는 셀프입니다.

 

 

 

 

 

 

 

 

 

 

밖에는 편하게 차를 마실 수 있는 장소가 여러군데 마련 되어 있습니다.

 

가격대비 맛이 상당하다고 느꼈습니다.

간장게장이나 더덕구이 등도 맛있다던데 다음에 한번 더 들려봐야겠네요.

 

 

 

 

 

 

 

이 동네가 능안골입니다.

아래 사진이 보이는 황토장어(구 토브)에서 팔차이 쪽으로 들어 가시다가 오른쪽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