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맛집] 술이면 술,밥이면 밥. 다 좋은 정겨운 집 .... 옛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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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

2011. 11. 6.

 

 

 

나름 분위기 있는 맛집 입니다.

밥이면 밥, 안주면 안주

비교적 좋은 음식을 내고 괜찮은 맛을 내는 집입니다.

당연히 손님도 많고 대부분은 여성 고객들이지요.

 

 

 

 

 

 

 

사진을 못찍었는데 가게 앞으로 괜찮은 가로수길이 있습니다.

요즈음은 단풍과 낙옆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가격은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메인 메뉴에서 안 보이는 부분은 두부전골과 버섯전골

주문은 곤드레 가마솥밥 2인분

 

 

 

 

 

 

반찬들이 정갈해 보입니다.

하나 하나의 맛도 훌륭합니다.

 

 

 

 

 

 

 

 

 

 

 

 

 

 

실내가 어두워서 그런지 사진은 별로입니다만

반찬 하나 하나가 깔끔한 맛을 내는군요.

 

 

 

 

 

 

 

 

 

 

 

갈치도 두툼하니 좋고 된장찌개도 괜찮습니다.

맨 아래 사진은 양념장 입니다.

 

 

 

 

 

 

 

 

 

 

곤드레 돌솥밥이 나왔습니다.

주문을 받은 후 밥을 지으니까 대략 20분 정도 시간이 걸립니다.

 

 

 

 

 

 

 

밥은 옆의 그릇에 옮겨 담아 양념장을 넣고 비벼 먹습니다.

워낙 곤드레라는게 맛보다는 몸에 좋다는 인식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집은 맛도 좋으네요.

 

 

 

 

 

 

 

 

밥을 덜어낸 후 물을 부어 눌은밥을 만들어 먹습니다.

아주 구수하니 좋습니다.

 

 

 

 

 

 

 

 

대충 찍어 본 실내 사진입니다.

홀과 방이 적당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집 술 먹기도 아주 좋은집입니다.

 

노병 술 먹은 후기 : http://blog.daum.net/leehungkyu/172

 

 

 가까운 친구분들이나 가족하고 한번 들려 보셔도 좋을만한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