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사입구] 야외에서 구워 먹는 한우 꽃등심의 아름다운 맛 .... 진부촌(진부좋은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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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

2012. 9. 8.

 

 

 

 

 

 

 

 

오래간만에 친구들 하고 진부촌엘 갔습니다.

요즈음 정육식당이 상당히 많이 생겼지만 친구녀석들은 일편단심 이집이네요.

 

 

 

 

 

 

 

 

 

평일이라 상당히 조용 합니다.

요즘은 주말이나 좀 손님이 있고 평일은 조용 하다네요.

 

 

 

 

 

 

 

 

 

셀프고 선불 입니다.

다만 숯불과 국수는 가져다 줍니다.

 

 

 

 

 

 

반찬과 쌈은 이런 식판에다 줍니다.

소금 밑에 마늘이 있구요 무한 리필입니다.

 

 

 

 

 

 

 

 

추워지기 전에는 이런 야외에서 먹을 수 있어서 시원하니 좋습니다.

단풍철 까지는 경치도 좋고 답답한 실내가 아니라서 아주 좋습니다.

 

 

 

 

 

 

 

 

우리가 먹을 꽃등심 입니다. 500g에 35,000원 입니다.

10년 가까이 오랜 단골이다 보니 고기는 조금 좋아 보입니다.

여기 실장님이 우리하고 벌써 꽤 오래 알고지내는지라 ㅎㅎㅎㅎ

가끔 일식집이나 참치집,이런 고깃집에 태클 거시는 분들 있는데 단골 프리미움은 절대로 존재 합니다.

다만 이집에서 제가 맛 블로거인건 모릅니다. 이날도 뭐하시게 사진은 찍으세요 하더군요.

 

 

 

 

 

 

 

이집 숯불 좋지요?

고기 구워 먹는데는 불이 참 중요 합니다.

 

 

 

 

 

 

 

 

 

이집도 호불호가 갈리지만 저는 항상 맛있게 먹습니다.

항상 말씀 드리는거지만 노병에게 맛은 정과 분위기가 절대적입니다.

 

 

 

 

 

 

 

이집에서 주는 잔치국수(2,000원)인데 멸치국물이 괜찮습니다.

고기하고 같이 먹어도 좋지요.

공기밥도 주는데 된장찌개 이런건 없습니다.

 

 

 

 

 

 

오래간만에 화기애애 잘 먹었습니다.

벌써 50년 이상 같이해 온 친구들이라 자주 몰려 다니지요ㅎㅎㅎㅎ

 

 

 

 

 

 

 

 

비가 오던지 추워지면 먹는 실내 장소도 있구요 마침 감과 밤이 보이기에 한장 ~~~

청계산 산행 후 들리시면 훨씬 더 맛 있으실 겁니다 ^^

 

 

 

 

청계사 쪽으로 한참 올라 가시다가 좌측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