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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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맛집 일본가정식요리 맛집 / 부암동 맘스키친

한 달 전쯤 됐나요? 평창동 사는 큰동서가 가볍게 점심이나 하고 백사실 계곡을 걷자는군요. 얼른 '콜'하고 집사람과 같이 바람 같이 달려갑니다 ㅎㅎㅎ 이날 가볍게 점심을 한 곳은 일본 가정식 요리를 잘한다는 부암동에 있는 맘스키친입니다. 자하문터널 끝쪽 부암동주민센터 맞은편에 있는데 일본인 여성분이 오너 셰프라고 하더군요.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이고 매주 월요일은 쉽니다. 손님이 많은 작고 유명 식당이라기에 오픈 시간인 11시 30분에 맞춰 갔는데도 겨우 자리를 잡습니다. 작은 가게에 오픈식 주방이라 안이 훤하게 들여다 보여 좋습니다. 물부터 음식 수령, 반납까지 모든 게 셀프인 가게입니다. 일본 음식은 비비지 않고 먹어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니 다른 곳에서도 참고하세요 ㅎㅎ..

댓글 서울맛집 2021. 7.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