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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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해외1) : 미주 일리노이 스프링필드 오크리지 / 링컨 대통령 묘지

미국의 16대 대통령이었던 A. 링컨(1809. 2. 12 ~ 1865. 4. 15) 남북전쟁이라는 거대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나라를 지켰으며 노예제를 폐지하였지요. 미국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존경을 받는 링컨 대통령 묘지를 다녀왔습니다. (2021. 10. 18 ) 링컨 대통령의 묘지는 그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 살던 일리노이 스프링필드에 있는 오크리지 묘지에 안장되어 있습니다. 미국 딸네 집에 갈 때마다 늘 들리는 곳이라 꽤 여러 번 들렸지만 이번에도 또 다시 들려 봅니다. 들릴 때마다 포스팅을 해서 여러 번 소개를 드렸지만 왠지 이곳을 오면 꼭 포스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 역시 링컨 대통령의 위대함이 느껴집니다. (여러 번 포스팅 한 곳이라 이번에는 간단하게 일기만 씁니다 ㅎ..

05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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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해외1) : 미주 샌디에이고여행(2021. 11. 1)

멕시코 칸쿤을 다녀온 이틀 후 샌디에이고를 다녀옵니다. 특별한 어떤 목적이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바람이나 좀 쐬려고요. 샌디에이고는 2010년에 혼자 LA에서 기차를 타고 다녀온 적이 있기는 한데 그때는 기차에서 태평양을 보고 싶어 그냥 기차 타고 왕복만 했었지요. 기차 타고 보는 태평양의 모습이 황홀했었죠 ㅎㅎㅎ https://blog.daum.net/leehungkyu/108 샌디에고 기차여행 귀국 전날 일행들은 아웃렛으로 귀국 선물 쇼핑을 간다고 하는데 불쌍한 노병은 돈도 없고 마눌님이 무섭기도 해서 홀로 숙소를 떠납니다. ㅎㅎㅎ 우리 마눌님은 내가 밖에서 뭐만 사오면 무섭 blog.daum.net 이번에는 무서운 집사람도 동행하고 기차가 아닌 자동차로 가 봅니다 ㅎㅎㅎ 노병이 머물렀던 리버사이드..

31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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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해외1) : 미주 멕시코 칸쿤 / 라이브 아쿠아 비치 리조트

다사다난했던 2021년도 오늘로 마지막입니다.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2021년 마지막 포스팅은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방문했던 멕시코 칸쿤에 있는 라이브 아쿠아 비치 리조트 포스팅입니다. 노병의 기록으로 남기려고 사진만 많고 설명은 간단하게 써서 올립니다. 멕시코 칸쿤에 있는 라이브 아쿠아 비치 리조트는 성인 전용의 올 인클루시브 호텔입니다. 칸쿤 호텔존 중간쯤 카리브 해변에 자리하고 있어 전망도 좋고 해수욕을 직접 즐길 수도 있습니다. 바다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모습의 풀장이 7개나 있고 2개의 바와 커피숖, 지중해 요리부터 전통 멕시코 요리까지 범 세계적 요리가 제공되는 8개의 레스토랑을 가지고 있는 대형 리조트입니다. Live Aqu..

01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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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해외1) : 미주 MISSOURI BOTANICAL GARDEN / St. Louis Brio

6년 전 들려 보았던 세인트 루이스에 있는 미주리 보타니컬 가든 지나가는 말로 다시 한번 가 보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딸이 귀담아 들었던 모양입니다. 어느 날 아침, 딸이 세인트 루이스로 미주리 보타닉 가든 (식물원)을 보러 가자더군요. 그래서 모녀와 함께 셋이 오붓하게 세인트 루이스로 나들이를 떠납니다 ㅎㅎㅎ 미주리 식물원 ( MISSOURI BOTANICAL GARDEN)은 1859년 헨리 쇼 ( Henry Shaw )라는 자선가이며 사업가가 만들어 시에 기증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이라고 합니다. 면적은 79 에이커 ( 약 320,000 ㎡, 9만 7천평 )에 달하는 큰 규모인데 대충 돌아만 봐도 두세 시간 정도 걸리는 식물원으로 참 아름답게 꾸며진 훌륭한 식물원입니다. 자세한 포스팅은 아래 포..

29 2021년 10월

29

여행기(해외1) : 미주 멕시코 칸쿤 / CANCUN, MEXICO

노병 어찌하다 보니 주초에 LA를 거쳐 멕시코 칸쿤을 왔습니다. 젊은 사람들 신혼여행 오는 곳이라는데 뒤늦게 어찌 이런 일이 ㅎㅎㅎ 인터넷 연결이 아무래도 조금 시원치 않고 이런저런 등의 사유로 인해 오늘은 간단한 소개만 드리고 나중에 자세히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멕시코 칸쿤은 멕시코 남동부에 있는 멕시코 최대의 휴양지입니다. 불과 반세기 전까지만 해도 100여 명의 마야인들이 낚시와 수렵을 하던 조그마한 어촌 마을이었었는데 지금은 수백개의 호텔이 늘어 선 세계 유명 국제 휴양지로 떠 오른 곳이지요. 인근에 수많은 마야 문명과 아름다운 경관들, 다채로운 놀이 시설들이 완비되어 있는 곳입니다. 노병의 숙소인 Live Aqua Beach Resort, Cancun은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All Incl..

27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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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해외1) : 미주 세인트루이스 아트 뮤지엄 / 세인트루이스 도미닉스

어느 주말 사위가 세인트 루이스를 가자고 하더군요. 세인트 루이스는 미주리주 최대의 도시로 과거에는 서부로 가는 기점이었고 현대에는 교통과 교역의 중심지로, 수많은 대학 등 교육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에서 미주리주 세인트 루이스까지는 대략 100 마일 정도로 1시간 40분 정도 걸립니다. 가는 길 좌우로 산이 하나도 안 보이는 대평원이 펼쳐지는데 일리노이주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딸이 사는 스프링필드 사방 수백 km가 평지여서 참 복 받은 나라라는 생각이 절로 들지요. 미시시피 강을 넘어 세인트 루이스로 접어드는 길에 이곳의 명물인 게이트웨이 아치가 보입니다. Gateway Arch는 192m 높이의 세계 최고 높이의 아치이고 서반부에서 가장 높은 인공 건축물입니다. 서부 영토 확장을..

27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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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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