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 나의 하느님/하느님말씀

소사 체칠리아 2007. 10. 1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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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을 말하자면, 당신의 주변 사람들과 상황들은 언제나 알게 모르게 당신이 비관적으로 말하고 생각하도록 충동질한다. 사람들은 남이 잘 안된 이야기 하기를 더 좋아하고, 당신이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하면 온갖 실패 사례들을 열거하며 그 자리에 주저 앉히려고 한다. 사람들에게는 주변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위치에 머물기를 바라는 심리가 있기 때문이다.

신문들은 끔찍한 봉변을 당한 사람들의 소식에만 열을 올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아무 일 없이 잘 산다는 사실에는 관심이 없다. 뿐만이 아니다. 회사에서, 거리 곳곳에서 당신의 심기를 건드리고 짜증나게 하는 사람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무방비 상태로 있으면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자는 다짐을 한 지 하루가 가기도 전에 기진맥진 포기를 하게 되기가 십상이다.

그러나 긍정적인 마음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필요한 데다 현재를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도 반드시 가져야 하기 때문에 포기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긍정적인 사고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성공한 사람들의 자전적 에세이나 성공 지침서에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고, 처세서들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이루어진다.’고 싫지 않은 바람을 불어 넣는다.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긍정적 사고를 담고 있는 책을 정기적으로 읽어주는 것이다.

다음은 책들에서 소개한 마인드 컨트롤 방법들을 실천해 보는 것이다. 매일 거울을 보고 “너는 대단한 사람이야.”라고 백 번을 넘게 말해도 좋고, 역할 모델이 되는 사람의 사진을 붙여놓고 매일 들여다 봐도 좋다. 또 ‘긍정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

사람들은 보통 일기를 쓸 때, 속상한 일들을 넋두리하듯 적어내려 간다. 그렇게 쓴 일기는 유치하고 낯뜨거워서 나중에 다시 보기 싫은 경우가 많다. 반면, ‘긍정 일기’는 말 그대로 하루에 있었던 일 가운데 좋은 일들만을 적고, 또 앞으로 자신이 기대하고 있는 좋은 일들만을 적는 일기이다.

비관론의 유혹을 아무리 강하게 받은 우울한 날이라도 이런 일기를 쓰고 나면 기분이 한결 좋아진다. 그리고 다음 날을 다시 긍정적으로 살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일기에 적은 ‘기대되는 일들’이 시간이 지나 실제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미 글로 적은 소망들은 마음 속에 막연히 담아 두기만 하는 것들과는 달리 현실과 맞닿아 화학작용을 일으키는 것 같다. 그 화학작용의 촉매는 다름아닌 그렇게 될 수 있다는 믿음이다.

 

출처 : 『무지개원리』공식 카페
글쓴이 : 배쥬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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