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때까지공부하기/민채현

소사 체칠리아 2010. 11. 21. 08:57

 저렇게 행복한 표정이 하루에 몇번이나 있을까...아니 몇번이나 지켜줄 수 있을까....오늘도 엄마는 반성중

 지금의 저 활짝 웃는 미소를 늘 간직 할 수 있도록 키워야 할 터인데 하루종일 하지말란 말만 하는 엄마...의 슬픔...

 가끔은 엄마랑 길을 가면서도 이벤트중...

 컴퓨터만 있으면 아무것도 필요없다는 듯...옆집 놀러가서도 저렇게 게임만 열중하다니....

 게임삼매경

 

 

 엄마가 만들어준 음식이 최고라는 이쁜딸

 

사시 만들기 몰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