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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자 2009. 6. 14. 19:48

그저 물 흐르듯 내 몸을 맡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까? 나로써도 내가 왜 이러한 생각을 하는지 왜

 

이런 감정을 느끼는지 알수가 없다... 단지 진리는 찾고 싶은 어떻게 보면 남부럽지 않게 현실에 맞게 만족

 

하고 살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남들과 지내오면서 그리고 혼자 지내고 있는 지금도 어딘지 모르게 뭔가

 

공허한 기분이 드는 것은 어쩔수 없는 것 같다...... 단지 남들처럼 무관심으로 일관하지는 않았는지 아니면

 

그냥 아무런 생각이 없었던 것인지는 시간이 알려주겠지만.......... 그래도 언제나 해탈과 깨달음을 갈구하

 

는 나로써는 정말이지 어려운 과제 인거 같다.... 가끔 현실이 어쩌고 욕망이 어쩌고 하는 이들은 지금 무엇

 

을 하고 있을까? 내게 여러인물들이 해주었던 말들은 나는 기억할까? 단지 듣기만 한걸까? 나로써는 알길

 

이 없다... 단지 시간이 흐르기를 기다릴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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