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

노란잠수함 2013. 4. 30. 10:33

날씨가 겁나(?) 좋은 날

숭례문 앞에 모였습니다.

숭례문이 새롭게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숭례문 복구 이후에 숭례문 안내가 준비되고 있다고 합니다.

 

 

박선홍선생님께서 구입해 오신 수선전도를 부러운 눈으로 구경했습니다.

 

남지터에서...

 

서소문 밖에서...
박선홍샘께서 각종 꽃이름을 안내해 주셨으나 늘 그렇듯 저장 실패 입니다.

 

 

배재학당을 지나며..

 

 정동제일교회 고풍스런 창과 화사한 자목련이 잘 어울립니다.

 

이화학당에서 안내하는 박선홍샘과 모니터링하는 현상홍샘 입니다.

 

이화외고 운동장을 지나며...

 

경교장에서..

 

 

월암공원에서 박선홍샘의 박학다식함에 질린 분샘께서 고민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행촌동에서...

 

 

다구간 모니터링중인 유미영샘 모습 입니다

 

 

숙종, 순조년간 성돌의 차이를 안내중 입니다.

 

여장 너머 경복궁 머리가 보입니다.

범바위에서 본 도심이 시원합니다.

 

유미영샘 무산소 등정중입니다.

 

음... 좀 멋지죠?

 

 

조선재위 왕에 관한 연표를 나눠주고 왕의 호칭에 관해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치마바위로 갈라지는 곳에서 모자 쓴.... 모자.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박선홍샘 모습

 

'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줄 끊어집니다'

 

 

보현봉과 문수봉의 높이에 대해 토론(?)중인 두 분 모습입니다.

 

성곽도 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