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시기-맛집/뽀시기-일상

뽀시기 2017. 1. 3. 00:30

 

뽀시기 일상은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2016년 12월 23일 불금 ...

 

오전부터 교육을 받아 ... ?

 

수고했을 ...

 

마눌님을 모시고 ... ㅎㅎㅎ

 

맛있는 점심을 먹기위해 ... ?

 

`현대식당'에 방문한다 ... ㅎㅎㅎ

 

 

 

 

 

 

이집 특징은 ... ?

 

점심시간에만 ...

 

잠시 .. 영업을 하는 곳이며 ... ? ㅎㅎㅎ

 

 

 

 

 

 

메뉴도 ...

 

달랑 하나 밖에 없는 ...

 

오잉 ... ?

 

한달전쯤에 왔을때 ...

 

6,000원이었는데 ... ?

 

현재는 7,000원으로 인상되어 있다 ... ;;;

 

이런 ...

 

닝기리 ... ;;

 

월급 빼고는 다 오른다는 말이 맞는듯 ... ? ㅎㅎㅎ

 

 

 

 

 

개인적으로 ...

 

이집은 ...

 

나물반찬이 넉넉히 나와 ... ?

 

가끔씩 애용했는데 ...

 

7,000원이라면 ... ?

 

약간의 `호불호'도 생길듯 보이고 ...

 

`육류'나 `생선'하나 없이 ...

 

6,000원 이상의 가격대는 아니라는 ... ?

 

지극히 뽀시기의 생각 ... ;;;

 

 

 

 

 

 

우쨋기나 ... ?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 ㅎㅎㅎ

 

기본찬 6가지와 ... ?

 

9가지의 정갈한 ...

 

`나물반찬'이 나오고 ... ㅎㅎㅎ

 

 

 

 

 

 

시골에서 만든 ... ?

 

`촌된장' 에 ...

 

`멸치'와 각종 부재료가 첨가된 ... ?

 

보글 보글 ...

 

`뚝배기'에 끓여져 나온 ... ?

 

`된장찌개'도 함께 나온다 ... ㅎㅎㅎ

 

 

 

 

 

 

그리고 ...

 

밥은 ... ?

 

`단호박'과 `콩'이 첨가되어 나오고 ... ㅎㅎㅎ

 

 

 

 

 

 

그렇게 ...

 

본인 취향대로 ... ?

 

각종 `나물'과 찬을 올린 뒤 ... ㅎㅎㅎ

 

 

 

 

 

 

`된장찌개'를 적당량 첨가하여 ... ?

 

쓱쓱 .. 비벼 ...

 

맛나게 ... ?

 

쳐묵 .. 쳐묵 ... ㅎㅎㅎ

 

 

 

 

 

 

`완 비' ...

 

 

 

 

 

 

이집에 오면 ... ?

 

항상 이렇게 ...

 

모든 찬들을 클리어 한다는 ... ㅎㅎㅎ

 

 

상 호 : 현대식당

 

주 소 : 대구시 북구 복현 1동 457-8 번지

 

전 화 : 0 5 3 - 9 5 4 - 6 4 7 3

 

 

** 예전 4,000~5,000원 하던 시절에는 만족스러웠으나 ... ?

현재는 7,000원이라는 가격때문에 ...

일부러 찾아가지는 않을듯 보이고 ...

현금만 받는 부분은 단점이라 생각한다 ...

허나 .. 일체 조미료 사용을 하지 않는 부분 ...

그리고 나물의 신선도와 넉넉함은 나쁘지 않다 생각한다  ... **

 

 

 

 

 

 

그렇게 ...

 

점심을 먹고 ... ?

 

업무를 보다 ...

 

마눌님과 ...

 

다른 학원에 근무하고 계신 ... ?

 

원장샘과 부장샘과의 ...

 

`송년회'가 있어 ... ?

 

`동부포차'로 이동하고 ... ㅎㅎㅎ

 

 

 

 

 

 

두분의 샘들이 ...

 

`과메기'를 먹고 싶다는 ...

 

마눌님의 제보에 ... ?

 

웨이팅 없이 드시게끔 ... ㅎㅎㅎ

 

먼저 도착하여 ...

 

자리를 잡고 주문하는 센스 ... ? ㅎㅎㅎ

 

 

 

 

 

 

그렇게 ...

 

샘들이 오시기전 ... ?

 

 

 

 

 

 

조급함 없이 ... ?

 

맘 편히 ...

 

사진을 찍어대고 ... ? ㅎㅎㅎ

 

 

 

 

 

 

다른집과 다르게 ... ?

 

이집은 ...

 

`오이'를 넉넉히 내어준다 ... ㅎㅎㅎ

 

 

 

 

 

 

그렇게 ...

 

5분 10분 지났을까 ... ?

 

근 1년만에 뵙는 ...

 

`정원장'님이 도착하여 ... ? ㅎㅎㅎ

 

반가움에 ...

 

소주잔을 채워 ...

 

신속히 비워내고 ... ? ㅎㅎㅎ

 

 

 

 

 

 

`과메기' 한점을 쳐묵하고 나니 ... ? ㅎㅎㅎ

 

 

 

 

 

 

마눌님과 부장샘도 도착하여 ... ?

 

역시나 ...

 

반가움에 ... ?

 

연신 ...

 

술잔을 비워내고 ... ? ㅎㅎㅎ

 

 

 

 

 

 

`오이' 듬뿍 넣은 ...

 

`과메기' 쌈을 쳐묵하다 ... ? ㅎㅎㅎ

 

 

 

 

 

 

그 양이 상당한 ...

 

`비빔국수'도 주문하여 ... ?

(3,500원)

 

 

 

 

 

 

맛나게 쳐묵한뒤 ... ?

 

기분좋게 ...

 

가게문을 나선다 ... ㅎㅎㅎ

 

 

상 호 : 동부포차

 

주 소 : 대구시 동구 효목동 509-9 번지

 

전 화 : 0 5 3 - 7 5 2 - 1 2 5 8

 

 

** 예전 .. `컨테이너'에서 먹었을때 보다는 ... ?

특별히 `과메기'가 맛있다 라고 느껴지진 않지만 ...

무난했으며 .. 넉넉한 `잔치국수' `비빔국수'에 ...

`혼술' 하는 손님들도 많은 집이다 ... ** 

 

 

 

 

 

 

그렇게 ...

 

1차를 끝내고 ... ?

 

2차는 ...

 

기본요금 정도의 택시비를 지불하고 ... ?

 

도착한 ...

 

뽀시기의 단골집 ...

 

`더불어포차' ... ㅎㅎㅎ

 

 

 

 

 

 

우선 ...

 

`순대'를 포함한 ...

 

기본찬이 나쁘지 않아 ... ? ㅎㅎㅎ

 

 

 

 

 

 

안주가 나오기전 ... ?

 

술한잔 하기 좋음에 ... ㅎㅎㅎ

 

샘들과 ...

 

연신 술잔을 비워내고 ... ? ㅎㅎㅎ

 

 

 

 

 

 

눈치없는 뽀시기는 ... ?

 

`닭알' 가격이 ...

 

고공행진 하는걸 깜빡하고 ... ? ㅎㅎㅎ

 

인심 좋으신 사장님에게 주문을 하다 ... ?

 

아이고 `닭알' 값도 비싼디 ...

 

다른거 주문할께예 .. 라고 말하니 ... ?

 

괜찮다며 ...

 

주인장이 ...

 

넉넉한 양에 ..`닭알후라이'를 ... ?

(5,000원)

 

`반숙'반 `완숙'반으로 내어준다 ... ㅎㅎㅎ

 

 

** 완숙 , 반숙 손님 기호대로 구워줌 ... **

 

 

 

 

 

 

그렇게 ...

 

평소보다 비싼 ... ?

 

`반숙'된 `닭알후라이'를 ...

 

맛나게 .. ? 쳐묵하고 ... ㅎㅎㅎ

 

 

 

 

 

 

잠시후 ...

 

이집에 인기 메뉴이자 ... ?

 

가격대비 엄청난 양에 ...

 

`삼겹후라이드'가 나온다 ... ㅎㅎㅎ

(미국산 10,000원)

 

 

 

 

 

 

그렇게 ...

 

바삭하며 ...

 

고소 .. 담백한 ... ?

 

`삼겹후라이드'을 쳐묵하고 ... ㅎㅎㅎ

 

 

 

 

 

 

모두 만족스러움에 ... ?

 

술잔을 비워내는 속도가 ...

 

점점 빨라진다 ... ? ㅎㅎㅎ

 

 

 

 

 

 

그리고 ...

 

이집의 장점중 하나인 ... ?

 

`떡국' 또는 `라면땅' 을 ...

 

서비스로 내어주는데 ... ㅎㅎㅎ

 

샘들이 강력히 ... ?

 

`라면땅'을 먹고 싶다고 하여 ... ㅎㅎㅎ

 

 

 

 

 

 

주문후 ... ?

 

종이컵에 ...

 

`라면땅'을 퍼묵 퍼묵하다 ... ㅎㅎㅎ

 

기분좋게 ... ?

 

가게문을 나선다 ... ㅎㅎㅎ

 

 

 

 

상 호 : 더불어포차

 

주 소 : 대구시 동구 신천동 125-3 번지

 

전 화 : 0 5 3 - 7 4 1 - 3 3 9 1

 

 

** 어느정도 소문이난 .. 술집이지만 ... ?

개인적으로 숨겨두고 싶었던 집이며 ...

인심 좋은 사장님이 직접 만든 ...

넉넉하고 착한 가격대에 안주를 맛볼수 있는 집이다 **

 

 

 

 

 

 

그렇게 ...

 

샘들의 만족속에 ... ? ㅎㅎㅎ

 

2차까지 끝내고 ...

 

3차는 ...

 

간만에 ... ?

 

`목카페'로 이동하여 ... ㅎㅎㅎ

 

 

 

 

 

추억에 노래를 들으며 ... ?

 

`해바라기씨'에 ...

 

소주 몇잔을 마셔주고 ... ? ㅎㅎㅎ

 

 

 

 

 

 

잠시후 ...

 

역시나 ... ?

 

푸짐하고 맛도 좋은 ...

 

`어묵탕'이 나와 ... ?

 

 

 

 

 

 

앞접시에 ...

 

`어묵'꼬쟁이 하나 올려 ... ?

 

맛나게 쳐묵하며 ... ㅎㅎㅎ

 

 

 

 

 

 

제법 많은 양에 ... ?

 

술을 마시다 ...

 

샘들의 동공이 심하게 ...

 

흔들림에 ... ? ㅎㅎㅎ

 

급히 ...

 

올 한해 수고했다며 ... ㅎㅎㅎ

 

서로를 토닥이고 ... ?

 

`정유년'의 대박을 기원하며 ... ㅎㅎㅎ

 

훈훈했던 ... ?

 

`송년회'를 마무리 하였다 ... ㅎㅎㅎ

 

 

상 호 : 목카페

 

주 소 : 대구시 중구 대봉동 55-61번지

 

전 화 : 0 5 3 - 2 5 2 - 2 3 1 3

휴대폰 : 0 1 0 - 7 1 1 7 - 7 0 6 7



** 관련 포스팅 : http://blog.daum.net/leeracing/5083581 **

 

 

 

 

 

 

그렇게 ...

 

어느정도 ... ?

 

째리뽕이 되었지만 ... ㅎㅎㅎ

 

집에 무사히 도착하여 ... ?

 

 

 

 

 

 

싱싱한 `과일'을 준비하고 ... ? ㅎㅎㅎ

 

 

 

 

 

 

마눌님은 ... ?

 

`새우깡'을 준비한 뒤 ... ㅎㅎㅎ

 

 

 

 

 

 

그렇게 ...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 ?

 

술을 마시다 ......... 는 개뿔

 

 

 

 

 

 

평소보다 ...

 

말을 많이 해서인가 ... ? ㅎㅎㅎ

 

급 배고픔에 ... ?

 

마눌님이 끓여 놓은 ...

 

`된장국'에 ... ?


신속히 밥을 말아 ...

 

맛나게 쳐묵하며 ... ? ㅎㅎㅎ

 

 

 

 

 

 

소주를 곁들이다 ... ? ㅎㅎㅎ

 

그렇게 ...

 

장렬히 ... ?

 

전사 하였다 ... ㅎㅎㅎ

 

 

[2016/12/23]더불어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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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새해의 화요일 입니다.
소망하시는 모든일 잘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해 함께해 주셔서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밤되세요~~
잠잘 시간인데
이방에 들어오니 뱃속의 거지가 아우성입니다.
현대식당 영업 시간이 2시 30분으로 되어 있는데
점심만 영업하느가 봅니다.
늘 반가운 블친 뽀시기님~
가시는 곳마다 음식들이 특징적이네요
특히 삽겹후라이드가 눈길을 끄네요
한번 맛보고싶기도 하고... ^*^

언제나 함께 나눌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즐거운 행복입니다. 따뜻한 하루를 고운 님의 우정으로
시작합니다. 좋은 일들만 가득하고 사랑이 가득한 수요일 되세요.♡♡
백반집 반찬 짱~~~~~

우리동네에도 딱 저렇게 반찬 나오는 집이 있었는데...
거기에다 회도 나오고 생선 조림... 그리고 활화산 계란찜까지 나오면서 5,000원 이었는데,
아저씨 아주머니가 너무 연로 하셔서 문 닫았다...ㅠ.ㅠ
뽀시기님 ~ 올만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대박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한잔
ㅎㅎ
계란값이 후덜덜하지요~ㅎㅎ
나물 비빔밥 먹고 싶군요!!^^
술잔 네개가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결국은 오늘도 장렬히 전사 ? ㅎㅎ
오널은 당대의 인물님들끼리 만났으니 건배이 ~
주거니 받거니 앉으나 서나 오나가나 건배이 ~
사시사철 오매불망으로 건배이 ~
오 ~ 건배이 ~ 건배이 ~ 건배이 ~
코가 비틀어지고 온세상 말라 비틀어질때가지
오호 ~ 건배 건배 ~ 경배 !
건배 하다가 장렬히 전사하신 뽀식님께 경배 드려요 ㅎㅎ
경배 ~ 치아앙 ~
안녕하세요 ‥^^
항상 웃는 얼굴 잊지 마시고
즐겁고 행복하고 힘차게
오늘 하루를 시작하세요ᆢ^^
수요일 차분한 겨울날입니다.
소중하고 귀한 자료 고맙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현대식당의 가격에서의 지적은 저도 약간 공감합니다.
기름진 뭔가가 추가된다면 모를까....7천원...지갑이 쉬 열리지 않을지도 모를일입니다만
그래도 온 정성 다한 반찬들이 있어서 그나마 고마운 식당이네요

더불어포차는 대박입니다.
나중에 여기서 한잔 합시다. ^^
우와~~
비빔밥을 좋아하는데
싹싹 드셨는데요 ㅎ
조미료도 없고...나물의 넉넉함이 있는 곳이라고 하시니...
견우는 7천원에도 만족합니다.^^
건강하세요~!
비빔밥도 비빔밥이지만 삼겹후라이드 꼭 맛보고 싶은 메뉴네요+_+
맞아요 요즈음 닭보다 더비싼 달걀인데...ㅎㅎ
삼겹후라이드 겁나 신기하네요 ㅎㅎㅎ
첫집 나물들이 다 맛깔나보이네요~
7천원이라 가격때매 살짝 애매하긴하지만요 ㅋ
부러운 일상이네요
좋은분들과 술자리..
저도 많았으면 좋겠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아무튼 ~ 시작하는 정유년에도 행복한 뽀시기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