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시기-맛집/뽀시기-일상

뽀시기 2017. 1. 9. 09:00

 

뽀시기 일상은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2016년 12월 25일 ...

 

휴일의 점심시간 ...

 

전날 ... ?

(크리스마스 이브)

 

열심히 달린 덕에 ... ㅎㅎㅎ

 

해장도 할겸 ... ?

 

우리 부부가 정말 좋아하는 ...

 

`칼국수'를 먹기위해 ... ?

 

동구시장에 방문하여 ...

 

 

 

 

 

 

시장 안으로 들어가 ... ?

 

 

 

 

 

 

C동을 지나면 ... ? ㅎㅎㅎ

 

 

 

 

 

 

옹기 종기 모여있는 ...

 

식당들이 보이는데 ... ?

 

우리 부부의 단골집인 ...

 

 

 

 

 

 

`특미칼국수'집에 자리를 잡고 ... ?

 

주문을 한다 ... ㅎㅎㅎ

 

 

 

 

 

 

그렇게 ...

 

음식을 기다리며 ... ?

 

뜨거운 열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

 

따뜻한 차 한잔으로 ...

 

어느정도 내상입은 속을 달래주고 ...? ㅎㅎㅎ

 

 

 

 

 

 

급 허기짐에 ... ?

 

조리중인 ...

 

주인장의 뒷모습만 ...

 

`오매불망' 바라보다 ... ? ㅎㅎㅎ

 

 

 

 

 

 

음식이 어느정도 완성된듯 보여 ... ?

 

한결같은 밑반찬 ...

 

4종을 ... ? ㅎㅎㅎ

 

 

 

 

 

 

앞접시에 담아 먹으면 되는데 ... ?

 

그 중 ...

 

이집 `깻잎'의 맛이 가장 좋아 ...

 

넉넉히 담아내고 ... ?

 

`채나물'과 `김치'도 적당량 담아낸다 ... ㅎㅎㅎ

 

 

 

 

 

 

그리고 ...

 

`청량고추'와 함께 ... ?

 

 

 

 

 

 

마눌님이 주문한 ...

 

넉넉한 양에 ... ?

 

`칼국수'가 나오는데 ... ㅎㅎㅎ

(4,000원)

 

 

 

 

 

 

휘휘~저어 ...

 

한젓가락 맛을보니 ... ?

 

역시나 ...

 

호작질을 하지 않은 `면'과 ... ?

 

다양한 식재료로 육수를 낸 ...

 

국물맛이 만족스럽고 ... ? ㅎㅎㅎ

 

 

 

 

 

 

뽀시기가 주문했던 ...

 

넉넉한 양의 ... ?

 

`수제비'도 뒤이어 나온다 ... ㅎㅎㅎ

(4,000원)

 

 

 

 

 

 

그렇게 ...

 

내용물을 살펴보면 ... ?

 

다양한 채소를 포함 ...

 

`애호박'과 `단호박' ...

 

그리고 ...

 

`표고버섯'도 넉넉히 들어가 있어 ... ?


가성비 대비 ...

 

만족스러움에 ... ?

 

 

 

 

 

 

쫀득한 ... ?

 

`수제비'를 ...

 

호호 ~ 불어가며 ... ?

 

맛나게 쳐묵하고 ... ㅎㅎㅎ

 

 

 

 

 

 

그 맛이 좋은 ...

 

`깻잎'과도 ...

 

맛나게 쳐묵하다 ... ㅎㅎㅎ

 

 

 

 

 

 

`완 수' ...

 

그 양이 넉넉한 ... ?

 

한그릇을 ...

 

아주 맛나게 ... ?

 

뚝딱 .. 비워낸다 ... ㅎㅎㅎ

 

 

 

 

상 호 : 특미칼국수(동구시장내)

 

동구시장 : 대구시 동구 효목동 537-1 번지

 

전 화 : 0 1 0 - 9 9 6 9 - 5 3 0 1

 

 

** 지극히 우리 부부의 입맛이지만 .. 좋은 식재료로 넉넉하게 만들어 ...

양이나 맛에서 .. 인근에 있는 `칼국수'집들 보다 추천하는 집이며 ...

가급적 전화로 주문을 해서 방문하면 크게 기다림 없이 먹을수 있다 ... **

 

 

 

 

 

 

그렇게 ...

 

배불리 점심을 먹고 ... ?

 

집으로 이동후 ...

 

마눌님과 함께 ...

 

열심히 대청소를 하고 ... ㅎㅎㅎ

 

소화 다 되었음에 ... ?

 

맥아리 없이 ... ?

 

쇼파에 누워 티비를 보다보니 ... ㅎㅎㅎ

 

마눌님이 ...

 

맛있는 `저녁상'을 차려준다 ... ㅎㅎㅎ

 

 

 

 

 

 

그 중 ...

 

`훈제삼겹살'과 ... ? ㅎㅎㅎ

 

 

 

 

 

 

달달한 ...

 

그 맛이 좋은 ... ?

 

`감자볶음' ...

 

 

 

 

 

 

그리고 ...

 

`김장김치'까지 있으니 ... ?

 

본격적으로 ... ㅎㅎㅎ

 

 

 

 

 

 

`훈제삼겹살'과 ...

 

맛나게 ... ?

 

쳐묵 .. 쳐묵 ... ㅎㅎㅎ

 

 

 

 

 

 

그리고 ...

 

`감자볶음'과도 ... ?

 

맛나게 ...

 

쳐묵 .. 쳐 .. 묵 ...

 

컥 ...

 

컥 .. 컥 ...

 

 

 

 

 

 

닝기리 ...

 

너무 급히 쳐묵하다 ... ?

 

사래에 걸려 ... ㅎㅎㅎ

 

시원한 국물맛이 좋은 ...

 

`콩나물국'을 벌컥 벌컥 드리부어 주고 ... ㅎㅎㅎ

 

그렇게 ...

 

막힌 목구녕이 뚫리는가 싶더니 ... ?

 

`콩나물국'이 ...

 

겁나게 뜨거워 ... ?

 

식도에서의 ...

 

 짜릿함을 잠시 느끼다 ... ? ㅎㅎㅎ

 

 

 

 

 

 

어느정도 진정됨에 ... ? ㅎㅎㅎ

 

맛나게 쪄진 ...

 

`양배추'에 ...

 

`훈제삼겹살'을 싸서 먹어보니 ... ?

 

 

 

 

 

 

술맛 .. 나는구나 ... ? ㅎㅎㅎ

 

 

 

 

 

 

그렇게 ...

 

만족스러웠던 ...

 

맛있는 저녁을 먹고 ... ?

 

마눌님이 ...

 

술안주 하라며 ... ?

 

넉넉한 양에 ...

 

`닭알찜'을 내어주어 ... ? ㅎㅎㅎ

 

 

 

 

 

 

 

한숟갈 떠 .. 맛을보니 ...

 

`우유'를 넣어서인가 ... ?

 

상당히 부드러운 맛에 ... ㅎㅎㅎ

 

 

 

 

 

 

마눌님과 ...

 

부드럽게 ...

 

소주를 마셔주고 ... ? ㅎㅎㅎ

 

 

 

 

 

 

 

뽀시기가 좋아하는 ... ?

 

새콤 달콤한 ...

 

`귤'도 꺼내어 ... ?

 

 

 

 

 

 

맛나게 ...

 

소주를 마시다 ... ? ㅎㅎㅎ

 

 

 

 

 

 

입가심용 ... ?

 

시원한`캔맥주'를 ...

 

몇캔 비운뒤 ... ?

 

월요일이 오지 않기를 ...

 

간절히 기도하며 ... ? ㅎㅎㅎ

 

그렇게 ...

 

휴일을 ... ?

 

마무리 한다 ... ㅎㅎㅎ

 

 

[2016/12/25]맛있는 칼국수...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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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겨울 날씨 답지 않은 포근한 2017년 1월 9일 입니다.
그럴수록 더 건강챙기세요....^^
즐거운 휴일 잘 보내셨죠..
월요일 한주 힘차게 시작하시죠..
아자아자....^^
한주의 시작 입니다.
활기찬 하루 되셨기을 바랍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밤 되세요~~
닭알찜... 구경만으로도 좋네요.
비싸다니 더 먹고픈게 계란입니다. ^^
깻잎이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수제비도 은근 중독성이 있을 것 같구요.
닭알찜은 앞으로 당분간
점점 더 구경하기가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월요일은 정말 영영 오지 않았으면 싶습니다..ㅎㅎ
아까 글을 썼는데 안 올라갔네요 이날두 엄청 과하게 드셨습니다. ^^% 그래도 마지막 소주가 역시 제일 인상적....^^%
뽀시기님!!!!!!!!!
제가 너무 늦게 들렸죠...
요즘에 잠시 쉬다가 다시 하는중이요 ㅎㅎ
잘지내고 계셧죠?ㅎㅎ
자주올게요~~
날씨가 추워 집니다
감기 건강 조심하세요.

흔적 남기고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밤되세요~~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오늘같은 날
뜨끈한 칼국수가 딱이네요.
오늘은 겨울 날씨같네요~~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챙기세요~~

잘보구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밤 되세요~~
칼국수. 수제비 모두 저렴하고 넘 맛있어보여요
ㅎㅎㅎ
오늘 저녁은 수제비 먹어야겠어요
닭알 한판에 만오천원 하는데...저렇게 닭알찜을 드시는 분들이 난 젤로다 부럽다네!~~~ㅋㅋㅋ
올핸 좋은일들만 마구마구 뽀시기 아우네에 엄청나게 일어나길 바라며...늘 행복하시기를!~~~^^*
미치도록 수제비도 칼국수 먹고싶다!
우리집은 코미가 칼국수
마눌님이 수제비데. 반대네요 ^____^
부러버요~~

원래 칼국수나 수제비 같은 밀가루 음식 좋아하는데 요즘 같은 날엔 더 땡기네요^^
금욜이 되니 몸이 근질근질한게 어디로 드라이브나 하다가 맛난것 먹으러 가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현실은......ㅠㅠ

훈제삼겹살 맛있어보이네요
가끔은 생각나요
전엔 그나마 같이 먹을사람 있어서 먹곤했는데..
뽀시기님 17년도엔 조금 더 건강 챙기시구요
행복한오늘 되시길 바랄게요 ~
참 행복하게 사는모습 보기 좋아요..^^*
ㅇ ㅗㅇ ㅣ ? 칼국시에서 수제비가 튀나온다니 ?
학실이 의정부 삼천원짜리보다 내용물은 실하네예
결국 이날도 청산가리는 빠지지 않고 등장
기냥 여기만 들어오머 군침이 실실 돌아부렄 ㅎ ~
오늘(토,대관령 -14.5도) -11, 일-11, 월-8, 화-6, 수-5도 ~~~ 월-5도C
[내주1/23(월) 까지 -5도 이하, 추위 계속]
정겹고 따뜻한 '지난 여름날의 이야기 - 딱다구리앙상블'의 음악으로 강추위에 위로받으시며,
힐링(Healing)의 기쁜 주말연휴 되세요.^^
칼국수가 시원하게 얼큰하게 맛있어보이네요
역시 칼국수는 시장입니다.
추운날 한그릇하면 추위가 저만치 달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