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중년을 위하여!

나는 아직도 하늘을 나는 꿈을 꾼다

장미 그리고 바람 - 이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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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Box]/우리가요

2020. 5. 4.




장미 그리고 바람


이동원


그대 한 송이 장미처럼
사랑을 토할 때
헛된 그리움 끌어 안으며
깊은 잠 못들었고

그대 한자락 바람처럼
이별을 고할 때
애써 서러움 붇안으며
깊은 잠 못들었네

당신을 만날 수 있었던
무심한 이 세상 우연 속에서
당신과 헤어져야 하는 쓰라림
이 가슴 부서진다

 

***


당신을 만날 수 있었던
무심한 이 세상 우연 속에서
당신과 헤어져야 하는 쓰라림
이 가슴 부서진다

그대 한자락 바람처럼
이별을 고할 때
애써 서러움 붇안으며
깊은 잠 못들었네




[인터뷰] 삶의 의미, 위안을 노래하다, 가수 이동원  


 

* 영상,글,음악이 마음에 드시면 손도장 쿠욱 찍는 거 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