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소망

내가그리스도와 함께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이제내가 살고 있는것은 내가 아닙니다.~그리스도계서 내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내가 지금 육체가운데 사는것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하여 자기몸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휴거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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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나타

2012. 6. 19.

 

성경에 예언한 말씀중에서 앞으로 이루어질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다



- 휴거

- 7년대환란(짐승의 표 666, 적그리스도)

- 재림

- 1000년왕국

- 대심판

- 영생의 세계



교회시대가 2000년이 넘게 지속되고 있지만 휴거를 기점으로 세계는 빠르게 성경의 예언대로 요동치게 될 것이다



휴거(Rapture)란 무엇인가?

휴거는 하나의 사건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크리스챤을 불러 올리는 것이다

이 사건은 7년 대환란과 짐승의 표가 나타나기 전에 일어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적으로 영접한 사람들은 대환란 시기에 지구에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휴거라는 단어가 성경에 있는가?

성경에 동일한 단어는 물론 볼수 없다

그러나 삼위일체(Trinity)란 단어도 성경에 나타나 있지 않다

그렇지만 삼위일체를 의미하는 말씀은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성부)와 아들(성자)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태 28:19)

따라서 성부,성자,성령을 삼위일체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마찬가지로 휴거를 의미하는 내용이 있다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데전 4:17)

공중으로 끌어 올려(Caught up)가 휴거를 의미한다는 것이다

휴거(Rapture)는 그리스어 harpazo 에서 유래하였는데 "낚아채다"라는 뜻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앞으로 지구에 두번 다시 오신다



첫번째는 환란전 휴거의 때로 공중으로 오신다

휴거는 순신간에 몸이 변화되기 때문에 휴거를 당하지 않은 사람들이 볼때에는 갑자기 사람이 사라지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휴거자는 썩지않는 새로운 몸으로 변화를 받으며 흰옷을 입고 신랑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혼인잔치에 참여한다

휴거후에 지구는 극심한 혼란의 기간을 겪은 후 7년 환란의 시기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데전 4:15~17)

-내 백성아 갈지어다. 네 밀실에 들어가서 네 문을 닫고 분노가 지나기까지 잠깐 숨을 지어다(이사야 26:20)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환란)을 피하고(휴거)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누가 21:36)

-그 날은 노아의 때와 같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갈 것이다(마태 24:36~41)

-롯의 때와 같이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누가 17:28)

-두 사람이 누워 있으며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다(누가 17:34)

-두 여자가 함께 맷돌을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다(누가 17:35)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마태 24:40)

-신랑이 더시 오므로 다 졸며 잘새(마태 25:5)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데전 5:3)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신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고전 15:51)

-너희는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누가 21:34)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줄 알라(마태 24: 32~3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모하느니라(마태 25:13)

-그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마태 25:1~13)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계3:3)

-내가 도둑같이 오리리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계3:3,계16:15,베후3:10,마24:43,데전5:4)



두번째는 환란후 이스라엘 시온산(이스라엘)의 감람산으로 직접 땅으로 오신다

이때는 전 우주적으로 전 지구적으로 오시기 때문에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를 볼 수 있다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 죽어 유황불못에 들어간다(계19:21~21)

7년 환란중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죽은 성도나 7년환란에서 살아남은 성도는 1000년 왕국에서 왕노릇한다(계20:6)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계시록 14:1)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태 24:26~27)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데후 2:3)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마24:15)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태 24:30)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마태 24:31)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동쪽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스가랴 14:4)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때부터 천이백구십일(3년반)을 지낼 것이요. 기다려서 천삼백삼십오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다니엘 12:11~12)



계시록 3장 이후 교회는 어디로 갔나?

계시록 4장 1절에 이리로 올라오라(come up hither) 교회는 혼인잔치에 들어 가고 문은 닫힐 것이다(대환란 시작)

7년 환란은 사탄의 진노가 아니라 하나님의 진노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진노가 교회를 향할 수도 없는 것이다,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해 주신다(계3:10)

휴거백성은 보좌 앞에서 경배와 찬양을 부르고 있을 것이다(계7: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



이 시대를 분별하라, 준비하라, 깨어 있으라

-어찌 이 시대를 분간하지 못하느냐?(누가12:56)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베후3:12)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다(계22:14)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말라(계16:15)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라(계7:14)

-머리를 들라,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누가 21:28)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누가 21:36)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한다(마24:42)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24:44)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날과 그때를 알지 못하니라(마25:13)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눅12:35)



내가 세상에 다시 올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18:8)

휴거가 가까울수록 이 세상에서 끝까지 견디고 기도하는 진실한 믿음이 점점 사라져 갈 것이다

등불은 있지만 기름이 떨어져 불은 점점 꺼져갈 것이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세상일에 집중하느라 마음이 둔하여질 것이다

휴거가 늦어질수록 이러한 현상은 더 심해질 것이다



미련한 처녀(모라이)는 깊은 생각없이 태만하고 마지막에 대한 지식이 없어 둔하여졌다

슬기로운 처녀(프로니모이)는 신중함과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예민함을 유지하고 있었다

기름은 지속성이다.

말씀과 예수를 아는 진리의 지식,시대를 분별하는 지식을 가져야 한다

세상 사람들은 진리에 관심이 없다. 그들은 먹고 마시는데에 관심이 있다

휴거전에는 구원이 간단하고 쉽지만 휴거후에는 매우 어려워진다

휴거후에는 짐승의 표(적그리스도)인 666을 받지 않으면 사고 팔수 없기 때문에 구원 받기가 심히 어렵다

[짐승의 마크 666 참조]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구약의 마지막 절 : 오실 예수님

"말라기 4:5~6,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신약의 마지막 절 : 다시 오실 예수님

"계시록 22:20~21,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아멘"









휴거의 날과 시는 모른다

예수님의 12제자 중 한명이었던 세리 마태가 쓴 마태복음 24장은 종말장으로 유명합니다

마태복음 24장 36절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예수)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하나님) 아시느니라"

그 날(date)과 그 때(hour)는 모릅니다.

date과 hour는 언급하면서 year와 month가 빠진 것은 흥미롭지만 오늘날 누가 월과 날짜는 언급하지 않고 몇년도에 있다고 얘기만 해도 이단으로 정죄받을 것입니다

그동안 날짜를 언급한 많은 시도가 있었는데 모두 에러로 판명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날짜를 언급하는 종말론은 모두 가짜로 생각해야 합니다
이런 해프닝을 통해서 사람들을 무감각하게 만들거나 조롱의 대상으로 여기는 시도는 계속될 것입니다

휴거 에러로 생겨난 현상
그동안 에러로 인한 휴유증이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았습니다. 이 때문에 교회내에서 미혹을 받지 말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마태24:4)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면서 미혹의 내용을 언급하셨습니다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마24:5)
날짜로 미혹하는 내용하고는 다른 내용입니다
물론 날짜를 말하면서 미혹하는 것은 경계대상입니다

그러나 미혹보다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종말에 대해 무감각해지는 것입니다
종말에 대한 얘기만 해도 이상하게 보거나 이단취급 하는 것입니다
계시록에 대한 말씀은 모두 거부합니다
계시록에 관한 설교를 들은 것이 언제인지 모릅니다
관심이 없어지는 것은 미련한 처녀들처럼 기름이 떨어지는 지름길입니다
양치기 소년의 예화처럼 무감각해져 버린 것입니다

이 시대를 분별하라

예수님은 주의 백성들이 마지막 때에 아무것도 모르길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시대에 대한 여러가지 징조를 말씀하시면서 깨어 있어 준비하라고 한 것입니다

-어찌 이 시대를 분간하지 못하느냐?(누가12:56)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베후3:1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한다(마24:42)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24:44)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날과 그때를 알지 못하니라(마25:13)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눅12:35)




- 시대를 분별하는 세가지 키워드 -



그 날과 시간은 몰라도 이 시대가 어디 쯤인지 불별하는 지혜는 필요합니다

이 시대의 징조를 보고 때를 분별하는 키워드가 몇가지 있습니다

첫번째 키워드는 계시록에 기록된 일곱인의 시대로 분별하는 것입니다

일곱인은 7년환란이 있기 전 교회시대에 일어나는 재난의 시작 징조들입니다





첫째인을 떼시는데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계 6: 2)

흰말에 대해서는 해석이 분분합니다.

일곱인에서 탄자들은 천사들입니다

나는 복음이 전파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붉은 말이 나와서 땅에서 화평을 제하고 서로 죽이게 하더라(계6:4)

붉은말은 전쟁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전쟁이 많이 있었지만 현재는 전쟁이 좀 소강상태로 접어 든 것 같습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 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마태 24:6~8)



셋째 인에서는 검은 말이 나오는데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이것은 기근과 세계경제불황입니다



넷째 인을 떼실 때에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써 죽이더라(계6:8)

최근들어서도 신종플루,구제역,새떼,물고기떼 죽음이 나타나고 꿀벌들이 사라진다는 뉴스를 듣습니다



다섯째인 : 순교자들이 보좌앞에서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해 주기를 요청합니다



여섯째인 :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어지고, 달은 피같이 붉에 변하며 하늘의 별들이 흔들리고 각 산과 섬들이 제자리에서 옮겨집니다

인도네시아,중국 스촨성,칠레,아이티,일본지진 등 지진 발생횟수가 증가하였습니다



일곱째인부터는 본격적인 하나님의 진노가 일곱나팔과 일곱대접으로 이루어 집니다



말세 예언으로 유명하신 데이비드 오워 박사는 현재가 청황색 말의 시대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일곱째 인이 떼어지기 전에 휴거가 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일곱째 인을 떼기 전에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 찬양하는 장면이 계시록 7장 9절에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곱인은 시계열적으로 시간순서대로 일어나기 보다는 휴거전까지 시대에 관계없이 동시에 일어나는 징조들일 것입니다



두번째 키워드는 이스라엘 국가의 회복입니다

이스라엘은 알다시피 1948년에 나라를 다시 찾았는데 이와 관련된 예언의 말씀이 있습니다



"무화과나무(이스라엘 상징)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면(나라 회복)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휴거)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마태 24:32~34)

<무화과나무>




이 말씀의 의미는 이스라엘이 나라를 회복한 후 한 세대안에 이 일이 일어난다는 의미입니다

그동안 한세대가 몇년인가? 많은 해석이 있었는데요

오늘날 기준으로 보면 60은 젊은 것 같고 80은 늦은 것 같고, 70년이 적당한 년수같습니다

현재 인간의 평균연령은 68세에서 72세 사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1948년+70년 = 2018년 안에 일어 날 것이라는 예측하는 이론입니다



세번째 키워드는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되는 시기입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 24:14)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신 때는 AD 30년경입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식민지였고 작은 나라였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 몇개의 나라가 있는지 알려지지 않았던 시기며 갈릴리 작은 마을 출신이 온 세계에 복음이 전파될 것이라고 예언한 것입니다

이 예언은 전율이 일어 날 정도의 대단히 의미있고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복음전파는 어느정도일까요?

전세계 국가의 수는 차이가 있지만 가장 크게 잡으면 240개국가 정도 될 것입니다.

그리고 종족의 수를 따지면 2만4천여개가 된다고 합니다

1989년에 조사해 보니 미전도 종족이 1만1천개가 있었다고 합니다

2001년에는 8천여개, 2004년 6천여개, 2006년 3천6백여개, 그리고 2008년에는 3천3백개로 줄었습니다
아래 그래프의 트랜드를 보면 세계복음화가 최근에 놀라운 속도로 성취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008년에 남은 3천3백여개 종족은 언제 복음이 들어가게 될까요?
트랜드를 예측해 보면 2015년 이내에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물론 딱 2015년이 아니라 그 언저리를 말하는 것이며 이것은 단지 예측에 불과합니다.
크리스챤들이 왜 욕을 먹으며 위험한 국가에 가서 선교를 하는 지 이해가 되는 대목입니다
그러나 모든 민족(Nation)을 국가로 볼 것이냐? 종족으로 볼 것이냐? 문제도 있지만 국가로 본다면 이미 100% 전파된 것으로 보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미전도 종족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것을 보노라면 전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그 날을 재촉하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혼인잔치에 들어 가려고 힘쓰라


앞에 3가지 키워드를 살펴 보니 우리 시대에 이 일이 이루어질 것이란 강한 암시를 받게 됩니다

Time is over!

데이비드 오워 박사는 모든 것은 준비되었으며 지금부터는 어느 때라도 휴거가 일어 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휴거에 참여한 사람들은 순식간에 그 몸이 썩어지지 않는 새로운 몸으로 변화를 받아 혼인잔치에 들어가게 됩니다(고전 15:50~54)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계19:9)

그러나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잘새(마태25:5)

잔다는 것은 기름이 떨어졌다는 겁니다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누가12:45)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누가 21:34)



시대는 긴박한 것 같은데 막상 신부들은 잠을 자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휴거에 참여하지 못하고 지구상에 남는 날에는 소망이 없어지게 됩니다.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마25:10)

은혜의 문은 닫히게 됩니다

그리고 이 땅에는 환란과 큰 고통이 있을 뿐입니다[짐승의 표 666] 참조

마지막 때를 거론한다는 것은 리스크도 많고 어려운 얘기입니다

휴거의 시기를 늦어 질수록 이런 현상은 더욱 심해 질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조롱받는 때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베후 3:3~4)

아무쪼록 빨리 오기만 바랄뿐입니다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계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