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어서 오세요^^

풀꽃처럼 시간을 들여 자세히 보니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21. 1. 31.

의미 없던 일상의 것들이 참 사랑스럽더군요.

이런 간지러운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역시 시는 그런 마력이 있나 봅니다. 
요망하게도 사람을 참 감성적으로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