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ming/Unity3D

호박고구메 2012. 6. 2. 18:18

슈팅게임.


게임의 충돌판정을 위해서 충돌을 감지하는 객체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한 게임이었다. 개발도중 책의 소스 코드로 에러가 나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은 예제이기도 하다.


 유니티에서의 충돌판정과 애니메이션 기법의 활용방법들을 익힐 수 있었으며, Prefab을 이용해서 동적으로 객체를 생성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





타워티펜스.


이 게임은 비교적 짧은시간안에 구현하는게 가능하였다. 아마 앞의 슈팅게임에서 책의 소스코드가 오류가 날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주의깊게 살펴본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이 게임또한 충돌과 애니메이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고, 덤으로 유니티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파티클효과를 활용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예제이다.


 또 한 이 예제에서는 책에서 나오는 물리설정을 그대로 하니 오류가나는 덕분에 중요한 것을 배울 수 도 있었다. 원주민을 이동시킬때 회전블럭과 이동블럭의 설정 중 Is Kinematic의 활용 방법에 대해서 깨달을 수 있었다. 아마 오류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이것도 모르고 지나쳤을지도 모르겠다. 되도록이면 많은 오류와 부딫히고 해결방법을 얻어보고자 여러가지를 시험해보고 싶었는데, 작지만 소소한 목표중 하나가 달성되어서 기억에 남는 예제가 될듯하다.






물리기반의 구슬게임.


구현시간으로 치자면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한 예제이다. 예제의 형태를 잡는 것 부터, 그래픽의 지원없이 우선 기능만을 구현하는 방법까지 체험 할 수 있었던 예제이다. 아마 책을보고 진행하였던 예제중 이것이 나에게는 가장 도움이 되었을꺼라고 생각한다.


결과적으로 모두 구현해놓고서는 컴퓨터의 파워가 나가는 바람에 저장이 되지 않아서 지금 파일은 미완성인 상태이다. 이 게임을 구현하면서 소스코드로 카메라의 위치 설정, 제어방법, 그리고 이런 게임류에서 충돌판정이나 퍼즐을 구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현재 오랫동안 블로그 관리를 하지 않으면서 하고 있었던 것은 개인 프로젝트로 진행중인 브루마블 형태의 보드게임이다. 아직 완성은 커녕 기획서를 제작하기 위한 프로토 타입을 제작중이고 생각보다 잘 진행이 되지 않지만 이것을 진행되지는 않고있다.


유니티의 기초만을 공부해서 만드는건 확실히 힘든지 이런저런 에러나 이해할 수 없는 런타임에러도 자주 보이지만 확실히 공부는 되고 있으므로 소기의 목적은 달성 중이라고 생각한다. 이왕이면 제대로 완성해서 돌아가는 게임을 만들고 싶지만 아직은 욕심뿐이다. 꾸준히 만들다 보면 게임의 형태가 잡힐 것이라고 생각하며,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낼때마다 의욕을 더욱더 불태울 수 있을것 같다.




안녕하세요, 유니티 공부를 시작한 학생입니다.
블로그 글을 보고 제가 지금 필요한 부분 같아서 질문좀 드릴께요!
어떤 책을 보고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지금 필요한 부분이 3d 객체의 애니메이션쪽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