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칼라프 2013. 7. 4. 23:08
    해수면 95m 아래..핵폐기물 묻힐 저장고가 거기 있었다
    http://media.daum.net/v/20130704152008585

    출처 :  [미디어다음] 경제일반 
    글쓴이 : 한겨레 원글보기
    메모 :
    신문 기사를 보고 스크랩을 해 왔습니다. 친환경 건축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이만큼 무서운 일이 없음을 시인합니다. 콘크리트 구조의 내구성은 100년이 되지 않습니다. 크랙(균열)을 잡지도 못 합니다.

    그런 시설을 해수면 아래에 설치하고, 방사능 폐기물들을 보관한다는 것과 인간이 100년 후에도 그것을 확실하게 관리를 할 수 있을까란 부분 (반감기를 보면 몇 만년이 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또 안에 들어가 어떤 방법으로 보수를 할 수 있을까란 의문이 듭니다.

    제겐 이런 현상이 지금 단기간의 전기가 주는 값싼 쾌락을 위해 자신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처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