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칼라프 2013. 10. 28. 00:13

    한국 정부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방사능에 대한 정보를 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국민들의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서라도 측정을 해봐야 하는 거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고등어나 부시리등은 난류를 따라 이동하는 생선들이기에 일본해에서 들어오는 것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생선들이 이주해 오는 것이라 생각하고 검사를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선량계를 생선 가까이 가면 방사능 측정치가 높아지는 것을 동영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것은 방사능이란 단어 자체하고도 관계 있는데요  방사선 자체가 글자그대로 방사형으로 동심원을 그리며 퍼지면서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부릅니다. 일정 갯수의 선이 나온다고 치면 멀어질수록 선의 간격이 멀어져서 방사능이 약하게 검출되는건데 거리역자승 법칙이라고도 부르며 간단하게는 '그림자 ' 생각하시면 됨  빛의 밝기가 강하거나 벽에 가까이있을수록 그림자가 선명해지고 빛이 약하거나 벽에서 멀어지면 그림자 색도 옅어지죠? 그원리랑 비슷한 것입니다.

    문제는 뭐냐면,  그렇지않아도 가뜩이나 외부에서 받는 피폭보다 내부 피폭이 위험한데  저걸 먹는순간  먹는 사람의 뱃속에서 방사선을 뿜어대고 결국 몸에서 나갈 때까지 내부 피폭을 일으키며, 그 몸은 다시 생선이 되는 것입니다. 즉 자체적으로 방사선을 내 뿜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걸어다니는 방사선 오염물질에 내부피폭으로 인한 각종암, 백혈병, 유전자 변형의 위험,  림프구는 파괴 등 셀 수 없을 정도의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생선은 작은 방사능 오염 물질을 먹고 저렇게 방사능을 피폭하고 인류는 그 방사능 피폭된 물질을 흡수함으로써 다시 피폭되는 고리가 연결됩니다.

    아고 끔찍해라..
    무서운 방사능...
    약간 비관론적이지만 인류는 테크놀러지의 발달로 건강해지는 것처럼 보이나 실상은 점차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단지 연명한다는 표현이 맞을까요? 골골거리며 오래 사는 것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