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칼라프 2014. 12. 15. 23:48

    왜관 송광매원에서 열렸던 1회 인터네셔널 쉐프 바비큐 대회의 심사관인 웨인이 주최하는 용산 미군부대 내 드래곤 힐즈 호텔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 받아서 다녀왔습니다.


    마크 덕분에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큰형님 송광매원 서 회장님 가족분들도 함께 오셨죠.




    둘째 형님 마크도 멋진 슈트를 입고 나타났습니다.














    난초양은 창 밖의 경치를 감상 중이고 두 아들놈은 게임 삼매경입니다.




    잠시 호텔 뒷 마당 탐색 중...




    ㅋㅋㅋㅋㅋ 이런 표정의 마크가 너무 좋아요.




    드디어 3층에서 열리는 연회장으로 입장.






    식탁 위에 예쁘게 장식된 식기와 캔디들.








    친형이라 생각하는 종희형도 초대를 했습니다.



    가족사진도 한 컷~














    식사를 맛나게 합니다. 일단 파티는 음식이 맛있어야 하죠.




    아이들을 위한 풍선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표정이 전부 다 잘 나온 게 없네요. ㅋㅋㅋ









    식사가 끝나고 쿠폰을 파는데 장당 5천원. 자신의 운을 시험해 봅니다.




    산타 뒤에 쌓인 상품을 나눠주는 거 였는데 전 꽝이었습니다. 털썩...






    아이들이 좋아할 때...




    충현 정록은 가짜 산타 아저씨네라며 청소년의 포스를 풍깁니다. -0-;;;














    너무 늦게 신청을 해서 울 아이들은 상품권을 받게 되었는데, 약간 실망한 표정입니다. (>_<) 그래도 크리스마스 선물은 멋진 걸로 사주마!!!






    기념샷 한 방 박고~




    대구로 열씸히 내려왔습니다. 메리미리 크리스마스~


    색다른 경험 좋았겠다. 근데 선물받을 때 정록이 표정에 진심으로 빵 터졌다. ㅋ ㅋ ㅋ ㅋ ㅋ
    하하. 실망한 마음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났지? 산타는 없는 거라고 이야기하고 친구들과 결론을 냈다네. 충현이는 여전히 믿고 있고.
    아마 다른 나이들처럼 장난감을 받을거라 생각했는데 상품권이라 실망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