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칼라프 2015. 5. 12. 10:01



    출처: http://research.noaa.gov/News/NewsArchive/LatestNews/TabId/684/ArtMID/1768/ArticleID/11153/Greenhouse-gas-benchmark-reached-.aspx



    NOAA의 연구 조사에 의하면 올해 들어 역사상 처음으로 이산화탄소 레벨이 400ppm을 넘어갔다고 합니다. 제가 휴대용 이산화탄소 측정기로 체크해 본 결과 대구와 포항 두 군데 모두 475를 찍더군요. 정말 위험합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이산화탄소 레벨이 올라갈수록 대기 중 산소 농도는 반비례해서 떨어지고 그 말은 산소를 기반으로 살아가는 인류의 생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걸 체감하기 시작할 때는 돌이킬 수 없는 사태가 일어날 수 있기에 더더욱 걱정이 됩니다. 



    세계 기후변화를 경고하는 클라이밋리얼리티에 따르면 차량과 전기생산에 미국 전체 온실효과 가스의 50%가 넘는 원인이 있다고 하는데, 한국 또한 크게 차이나지 않는 비율입니다. 한국의 경우 건축물이 조금 더 높지요. 그렇기에 더더욱 제로 에너지 친환경 주택에도 신경을 써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저부터도, 막상 차를 놔두고 다니려고 마음은 먹지만 바쁜 스케쥴 때문에 그게 잘 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