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칼라프 2018. 10. 27. 11:04

     

    아침에 문득 생각난 후기입니다. 좋은 정보는 나눠야 한다고 배웠기에 후기를 적어봅니다.

     

     

    지난 9월 20일 출고 후 한달이 넘었군요.

     

    테슬라 뽑은 후 한달이 지나고 느낀 점을 공유해 볼까 합니다.

     

    1. 주행거리 3500km를 탔습니다. 그리고 그 중 든 전기비는 약 1만원.

    거의 수퍼차저(무료)를 이용해서 유지비가 안 들었습니다. 지금도 SUV 몰면서 일주일에 약 8만원씩 경유로 도로에 뿌리고 다니는데 그 때마다 엄청 아깝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2. 운전 중 브레이크 밟을 일이 거의 없다.

    향상된 오토파일럿 덕분에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느낍니다.

     

    3. 가속 능력과 정숙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4. 하이패스는 전기차 50% 한시적 할인이라 가끔 고속도로 탈 일이 있을 때 절약되는 느낌이 듭니다.

     

     

     

     

    결론은 지금 SUV 처분하고 테슬라 모델x 살까 심각하게 고민 중.

    테슬라를 산줄 알았는데 아직 고민중이라고?
    사는게 좋을 것 같으네....
    모델s 는 샀고, 제 차를 테슬라에서 나온 모델X 라는 suv로 바꾸고 싶어서 고민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