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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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5.22(토) 후보자 등록5.30(일) 광주전북전남제주 합동연설회6.2(수)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6.3(목) 대구경북 합동연설회6.4(금) 대전세종충북충남 합동연설회6.6(일) 서울인천경기강원 합동연설..

5.22(토) 후보자 등록5.30(일) 광주전북전남제주 합동연설회6.2(수)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6.3(목) 대구경북 합동연설회6.4(금) 대전세종충북충남 합동연설회6.6(일) 서울인천경기강원 합동연설회6.7(월)~6.8(화) 모바일 투표6.9(수)~6.10(목) ARS 투표 / 국민여론조사6.11(금) 전당대회 ■ 주요 언론보도 ◎ 주호영-이준석 설전 ▲주호영, 김종배 시선집중 '윤여정도 70세에 수상'/'소장파 바람까지는 아니야, 당원 뜻과는 거리 있어'/경륜있는 김종인, 상임고문으로 모시려해'/▲이준석 BBS라디오 '하지 않아도 될 경험이라면 안 하는게 낫다'/'주호영 대표의 김종인 상인고문 모시겠다 발언 부적절, 필요없다는 얘기'/ ◎ 당권후보간 경쟁 ▲김웅 대구경북지역 인터넷언론협회 간담회 '..

0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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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뉴스 주호영 국민의힘 당대표 선언 "대선 '3대 필패론'에서 '3대 필승론'으로 다시 시작해야/【'영남 배제론', '세대 교체론', '계파 부활론' 그만하고 '정권 교체론', '당 혁신론', '범야권 대통합론'..

■ 주호영 후보 언론·페북 동향 ◎ 합동연설 "대선 앞두고 조직 깨지면 자중지란 불러와/당대표 보고 강경투쟁 이미지 떠오르면 정권교체 물 건너가/공정한 경선관리·외연성 확장·매력 정당 만들기 적임자는 나/자강론과 정시버스론은 위험, 야권통합 통해 모든 대권주자 모아야" ◎ MBN 토론 언론 보도 ▲주호영 "출마 위해 시험치는 나라 어딨나"…'공천자격심사' 때리기(한국경제) ▲주호영 “공감‧통합 바탕으로 정권교체의 히딩크 되겠다"(쿠키뉴스) ◎ YTN라디오 "【이준석이 대표되면 공정하지 못할 것에 대한 우려 있어/공정이 보수의 가치이지만 그것만 강조하면 소외된 사람들 챙기지 못해】/조국, 몰락의 길로 갈 것" ◎ 페북 "야당 반대에도 불구 김오수 임명 강행, 장관급으로 33번째 야당패싱/【법무와 검찰행정 ..

댓글 정치뉴스 2021. 6. 3.

0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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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이준석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간 과거 악연(惡緣)이 쟁점 이준석 최고위원은 "사석에서의 발언을 녹음해서 그걸 문제삼는 것은 부당하다"며 "손 대표의 당권을 지키려는 마지막 추한 ..

국민의힘 당대표 본경선 두번째 TV토론에서 이준석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간 과거 악연(惡緣)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 후보가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시절 서울시장 후보로 나섰던 안 대표를 두고 욕설 섞인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나 당으로부터 징계를 받은 전력을 당권 경쟁자인 나경원 후보가 추궁하면서다. 이 후보는 사석(私席)에서 한 발언이었고, 전당대회와 무관하며 제3자가 문제 삼을 일이 아니라는 듯한 태도로 응수했다. 1일 종합편성채널 MBN이 주관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토론회 '주도권 토론' 순서에서 나경원 후보는 "아침 라디오 인터뷰에서 '안 대표와 제가 사이가 나쁘다는 것, 안 친하다는 것은 온 천하가 다 안다'고 말씀하셨나"라고 운을 뗐고, 이 후보는 "그렇게 말했다"고 확인했다. 이어 나 ..

0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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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대선승리 전당대회에 TK지역 현역의원으로는 주호영 의원(5선·대구 수성갑)이 유일하게 당 지도부에 도전했을 뿐,대구 경북 부산 울산경남 전체 당원의 51.3% 이다​ 대구경북에서 강한 주호영

'그래도 우짜노' TK에서 대표가 나와야지 내년 대선 창출에도, TK지역 발전에도 그나마 도움이 될 것 아니냐며 기대를 거는 사람도 있다. 지역민들은 "TK지역 국회의원들은 도대체 뭐하고 있노"라며 질책하는 목소리가 높다. -국민의힘, 현역의원들은 ‘도대체 뭐하고 있노’ 보수의 본(本)고장인 대구경북(TK)지역 정치권 위상이 한마디로 추락 일보직전에 있는 모습이다. 이번 전당대회에 TK지역 현역의원으로는 주호영 의원(5선·대구 수성갑)이 유일하게 당 지도부에 도전했을 뿐, 최고위원 후보로는 전무하다. 더욱 안타까운 건 지역구 현역의원 25명을 비롯해 비례대표 의원 등 30여 명이 버티고 있는 TK지역인데도 최고위원 후보는 단 한 명도 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지역에는 3선의 중진인 김상훈·윤재옥 의원도 있..

22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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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고양시의원 정연우 '교통소외지역 트램연장에 대한 시정질문'

최근 국토부에서 발표한 고양시 신교통수단(트램)에 대하여 교통소외지역까지 연장해 줄것을 촉구 하였습니다 제 지역구인 일산동구 풍산동, 중산동, 고봉동은 고양시에서 손꼽히는 철도교통 소외지역입니다. 창릉3기 신도시의 교통대책중 하나인 트램을 연장한다면 풍산동,중산동, 고봉동의 그간 가물기만 했던 교통소외지역에 단비가 될것입니다. 나아가 트램은 고양시가 향후 운영하게 됩니다. 우리가 주인입니다. 고양시의 의지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시민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댓글 정치 2021. 5. 22.

21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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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대선승리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경험 많은 주호영 최대 적임자대구경북(TK) 지역의 유일한 당권주자 주호영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경험 많은 주호영 최대 적임자 대구경북(TK) 지역의 유일한 당권주자 주호영 이번 당 대표 선거는 내년 3월 있는 대통령선거를 진두지휘하면서 선거 경험이 많은 중진이 돼야 한다는 게 대세이다. 지금은 세대교체가 아닌 정권교체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가 초반에는 ‘영남 vs 비영남’ 대두로 영남지역 책임당원 중심으로 조직이 뭉치고 있는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특히, 당대표 선거는 최근 영남권 비영남권으로 구분되는 형국에서 최근 세대교체론이 부상했다. 중진과 청년 대결 양상도 급부상하고 있다. 이와 맞물려 초선의원들도 ‘솔솔’ 출마를 저울질 하며 출사표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과거에는 초선과 청년들은 생각치 못할 일들이 국민의힘에서 각축전으로 벌어지고 있다. 후보가 난립하는 형국으로 경..

1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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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대선승리 주호영 후보는 오늘 혁신과 통합의 양 날개로 험난한 정권교체의 큰 산을 넘기 위해 ‘대통합위원회’와 ‘미래비전위원회’를 바로 출범시킬 것을 선언하고, 그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습..

국민의힘 주호영 ‘혁신과 통합’으로 승리의 길 열어가겠다. 국민의힘 주호영 당대표 후보는 19일 기자회견문을 통해 이번 전당대회는 ‘정권교체’의 대장정에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확실한 ‘승리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대선 승리의 노선과 방법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하는데, 거친 말이 아니라 지역갈등과 세대갈등을 넘어 정권교체의 대장정에 어떻게 디딤돌을 놓아갈 것인가를 격조 있고 치열하게 논쟁하자는 주호영 후보의 제안에 공감합니다. 그동안 보수정당이라고 낙인찍혔던 국민의힘의 노선과 정책도,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더 중도로 나아가면서, 여당의 실정에 더 치열하게, 더 지혜롭게 싸워야 한다는 말은 중도확장을 위해 꼭 필요한 선택입니다. 주호영 후보는 오늘 혁신과 통합의 양 ..

1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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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후보 조해진, 홍문표, 윤영석, 주호영, 조경태 등 전임 원내대표였으며 당내 최다선인 5선이자 당의 전통적 지지기반인 TK 출신의 주호영 의원은..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후보 조해진, 홍문표, 윤영석, 주호영, 조경태 등 전임 원내대표였으며 당내 최다선인 5선이자 당의 전통적 지지기반인 TK 출신의 주호영 의원은 공식 출마 선언에서 야권 통합과 승리할 수 있는 대선 후보 만드는 일을 선결 과제로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후보들이 지난달 23일 조해진, 지난 3일 홍문표, 6일 윤영석, 10일 주호영에 이어 11일 조경태 의원까지 벌써 5명에 이르면서 제1야당 당권 경쟁이 점점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 왜 주호영인가? ❍ 통합의 최적임자 - 그간 특임장관, 청와대 정무특보, 정책위의장, 원내대표 등 많은 소임을 맡아왔지만 욕심을 부리지 않고 통합과 조정의 정치를 해왔습니다. - 19대 국회에서 공무원연금개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