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 STAGE/CULTURE CITY

    아리스테_artiste 2010. 4. 16. 07:00

    [LIG 문화저널]

     


    오피스족의 하루에 색깔을 입히는 콘서트,
     LIG아트홀의 <특별한 수요일>
    홍대 앞 <목요사운드파크>


     

     

    다짜고짜 질문 하나!
    자자, 이 글을 클릭한 분들 중 직장인 손!!

    하루 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은 언제인가요? 퇴근시간!!


    그럼, 중간에 한숨 돌리기 가장 좋은 시간은 바로 점심시간이죠~

    오늘은 무얼 먹을까 아침부터 고민하게 만드는 점심시간 말고
    오늘은 어떤 공연을 볼까? 고민하게 만들고 싶어
    LIG아트홀이 기획한 <특별한 수요일>

     

    산책과 독서, 수다를 위해 사용하는 점심시간을 잠깐 빌려주세요~!

    하루 중 대부분을 강남 테헤란로에서 보내는 이들을 위한
    LIG아트홀의 <특별한 수요일> 공연을 소개합니다.

     

     

    LIG아트홀의 <특별한 수요일>은 지난 2007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낯선 풍경과 체험’ 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인디문화로 통칭되는 홍대, 그 중심에 있는 인디밴드들을
    테헤란로에 그대로 옮겨와 직장인들의 하루에 활력을 주고 있는데요.
    이것은 관객에게는 새로운 문화의 체험이 되는 동시에
    실력있는 인디밴드의 발굴을 이뤄내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지난달 제가 LIG문화저널을 통해 소개해 드렸고
    지난 4월 7일부터 4일간 LIG아트홀에서 열렸던
    <어번파티시리즈 2010 – 인디콘서트>의 주인공
    뜨거운감자, 라벤타나, 불나방스타소세지클럽,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역시
    <특별한 수요일>에 참여했던 뮤지션들인 거 아시나요?


    거리에서 관객들을 만나,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팀을
    LIG아트홀 무대에 세우는 프로젝트의 연장이랍니다.

     
    올봄 특별한 수요일을 함께 할 인디밴드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아침, 에브리싱글데이, 10센티, 제8극장, 좋아서하는밴드, 더락타이거즈

     

     

    이렇게 매년 봄, 가을 수요일 점심시간,
    LIG아트홀 야외무대는
    테헤란로의 사람들이 홍대의 자유로운 문화를 만나는 지점이며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하루에 활력을 주는 장소로 변한답니다.

     

    올해는 LIG아트홀의 기획프로그램 <특별한 수요일>이
    오는 4월 21일부터 다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어떤 ‘특별함’이 찾아올지, 벌써부터 두근두근!

     

    LIG아트홀의 <특별한 수요일>
    매주 수요일 12시 20분~1시, LIG아트홀 야외무대에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일정과 공연 참가팀이 궁금하시죠?

     

    4/21 아침
    4/28 에브리싱글데이
    5/12 10센티
    5/19 8극장

    5/26 좋아서하는밴드
    6/9 더락타이거즈

     

    예요~ 라인업으로 선 밴드들 색깔로 매우 다채롭죠?
    다양한 장르의 인디밴드
    들이 지금 열심히 색칠공부 중!

     

     

    자, 점심공연을 봤으면 이제 아기다리고기다리 퇴근시간!!
    퇴근 후에는 무엇을 하시나요?
    연인과의 데이트, 가족과의 저녁식사, 쇼핑, 영화보기 등등


    LIG아트홀의 <특별한 수요일>처럼
    직장인들의 다채로운 일상 만들기 프로젝트가 있어
    함께 소개해드려요~

     

    바로,
    홍대 앞 음악축제 ‘클럽데이’를 주관하고 있는 클럽문화협회에서 개최하는
    <목요사운드파크> 입니다.

     

     

    홍대에서 새로운 음주가무를 즐겨보자고 외치는 <목요사운드파크>
    ‘넥타이 풀고 즐거운 인생’이라는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기존의 매니아 중심, 특정 장르 중심의 홍대 앞의 음악과 클럽문화가 아닌
    일반 시민과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홍대 앞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목요사운드파크>라는 이름대로
    비교적 홍대가 붐비지 않는 여유로운 목요일 저녁에 열리며,
    당일 저녁 8시부터 참여클럽 10개의 입구에서 티켓을 구입하면
    10곳의 클럽을 자유롭게 드나들며 원하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재즈, 에서부터 국악공연과 밸리댄스의 만남,
    유명 뮤지션의 트리뷰트 공연,
    정장을 입고 즐기는 클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여러분의 목요일을 풍성하게 해 줄 것입니다.

     

    <목요사운드파크>는 오는 15일 처음으로 홍대 앞에서 펼쳐지며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찾아올 거예요.
    자세한 내용은 blog.naver.com/t_soundpark에서 확인하세요.


    반복되는 일상에서의 탈출,
    새로운 공연문화와의 특별한 만남이 있는
    LIG아트홀의 <특별한 수요일> 홍대 앞의<목요사운드파크>
    에너지 한 가득! 재충전하는 시간, 놓치지 마세요!!

     

     

     

    멋진 블로그 배워야할거 같습니다,
    저에게 도움 좀 주세요,
    초보탈출 하고싶포요,

    문화 저널~ 유용한 자료들임니다,
    고맙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갈게요^^
    오 멋진 공연인데요
    넵!! ㅋㅋ
    기대가 되는 공연입니다 :)
    답방왔는데..
    예상밖의 블로그네요..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_<
    아프로 더 열심히 꾸며볼랍니다!
    잘 봤습니다...
    자주 뵙죠!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