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시선/Director's Choice

    아리스테_artiste 2010. 5. 28. 07:00

     

     

     

     

    LIG아트홀 프로듀서의 추천음악

      

     

     

     

     Tres Notas Para Decir Te Quiero - Vicente Amigo (스페인)

     

    모 방송국 라디오 FM에서 소개한 적이 있는 음악으로, 스페인 플라멩고
    기타리스트 ‘비센테 아미고’의 곡입니다. ‘그녀를 위한 세 가지 음(音) ’이라는 뜻입니다.

    음… 뭐랄까요, 정교하고 명징한 사운드와 그 안에 담긴 열기가 조화를 이루는 멋진 곡인 것 같습니다.

     

    Vincent Amigo와 함께 스페인 플라멩고의 선율을 느껴보세요^^

     

     

     

    기타를 갖고 노는군요~
    그 표현이 딱 맞는거 같아요 ㅋㅋ
    기타를 가지고 노는...ㅠㅠ
    리듬이 참 특이한 플라멩고
    저 분 심취한 표정이 넘 멋지게 느껴져요.
    무언가에 빠질 수 있다는 건 참 부러운 일이져.
    맞춤형 아바타? 직접 그린 건가요?
    아바타 멋져요.
    저도 무언가에 심취해 있거나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을 보면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부러워요!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이네요~!
    기타리스트 비센테 아미고의 표정이 범상치가 않군요.
    정말 오랫만에 좋은 기타연주곡 듣고 갑니다~!
    좋은 음악이었다니 제가 다 감사하네요..!!
    이곡 라디오 방송에서 들었는데 정말 너무 근사하네요...듣고 있던 아들도 같이 이음악이 너무 괜찮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