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시선/Director's Choice

    아리스테_artiste 2010. 5. 31. 09:00

     

     

     

    LIG아트홀 프로듀서의 추천음악

     

     

     

     

    Seven Days of Falling - Esbjorn Svensson Trio (스웨덴)

     

    몇 년 전, 아일랜드의 한 허름한 펍에서 처음 만났던 팀입니다.

    마음속 기저에서부터 올라오는 사운드 프레이징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

    그 후 2004년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무대에서 드디어 이들을 다시 만났을 때

    그리운 소리를 다시 듣는 것 같은 추억에 잠겼었습니다. ‘

    에스뵈욘 스벤손 트리오’ 리더의 죽음은 많은 음악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뭐랄까요,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낡고 오래된 옛 방’같은 느낌?  

     

    이번 한주는 오래된 재즈 선율과 함께해보세요^^

     

     

     

     

     

    '에스뵈욘 스벤슨 트리오' 몰랐던 이 이름을 한번 불러 봅니다. 이 모두 아리스테님 덕분이 아닌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
    저두 많은 분들게 매일매일 배우고 있답니다 ^^
    요즘 강남으로 잘 안가봐서 lig아트에 잘 못갔는데..
    전 압구정 반월당에는 몇번 가봤답니다..
    한번가면 가기가 쉬운데...
    이제는 lig,로 한번 ...
    들리겠습니다^&^
    강남역에 있어서 복잡하기는 하지만
    교통편은 아주 좋습니다! ^^
    자주들러 배워야겠네요~^^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돼지감자이야기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음악을 듣고 싶어도 잘 안돼네요
    저도 음악을 많이 들으려고 하는데 잘 안되더라고요 ^^ 그래서 하루에 하나씩이라고 새로운 음악을 들어보자 생각했답니다. 청량고추님께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는 블로그가 되도록 열심히 할게요 ^^
    그러세여...서로를 격려해자며 응원하고 지처있을때 위로를...
    이 음악을 오늘 또 두번 듣고 갑니다. 저는 솔직히 음악에는 문외한이라[이것 저것 모르는 것 많죠?] 음악적인 이름이나 그런 것은 모릅니다. 이런 스타일의 노래는 사실 처음 들어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리스테님의 블로그에서 덕분에 이것 저것 견문을 넓히려구요.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