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시선/Director's Choice

    아리스테_artiste 2010. 6. 4. 09:00

     

     

    LIG아트홀 프로듀서의 추천음악  

     

     

    Something about Us - Daft Punk (프랑스)

     

    우아한 보라색 벨벳 벽지를 연상하게 하는 음악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핸드폰 컬러링으로 사용하고 있구요. 사실 쓰인 가사는 계속 반복되는 소절이기도 하고,

    음의 패턴 역시 반복이라는 재생구조를 가지는 음악이기는 하지만, 패턴 외에 소리의 층이 아주 곱게 잘 쌓여진 음악이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일렉트로닉 음악을 들으면서 왜 18세기 살롱 응접실의 고급 벽지

    패턴이 이럴 것이라고 함부로 생각은 하는 건지…

    아마 다프트 펑크가 들으면 기절하겠죠?^^

     

    &

     

     

    재즈 분위기도 나는것같고
    묘한 분위기의 음악이네요~~
    잘듣고 갑니다^^
    정말 제가 젤 좋아하는 곡이에요 ^^
    일렉트로닉 ^^
    맞습니다. 보라색의 벨벳 카펫트 위를 걸어가는 것 같다는 표현..^^
    이건 신의 물방울의 느낌에서 자주 나오는 왠지 ^^

    좋습니다. 음악 ^^ 아리스테님께 전화하면 이 음악이겠군요 ^^
    어헛 네넵 ㅋㅋㅋ뜨끔했어요 ㅋㅋㅋㅋ
    이곡 저도 좋아해서 자주 듣는곡입니다
    엠피쓰리로는 포스팅이 안되고해서 미루고있었는데 선수를 뺏겨버린느낌. ㅋㅋㅋ
    이곡을 아신다니 반갑네요
    ㅋㅋㅋㅋㅋ
    다펑 노래 다 좋아하지만 이 노래는 개인적인 추억이 있어서 더 좋아라 합니다
    퍼갈께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