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시선/Director's Choice

    아리스테_artiste 2010. 6. 7. 09:00

     

     

     

    LIG아트홀 프로듀서의 추천음악 

     

     

    Robinson - SPITZ (일본)

     

    일본 록밴드 ‘스피츠’의 곡입니다. 이 곡은 특히, 가사를 참고해서 들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소설가 이효석의 ‘일요일’이라는 단편이

     주는 느낌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어떤 맑은 날, 해야할 무언가가 없는 자유로움 속에 거리 이곳저곳을 편안한 마음으로 누비며

    그 시간이 주는 여유로움 속에 잠깐 스며드는 저물어 가는 시간에 대한 아쉬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맑지만 살짝은 상념에 젖게 하는 느낌을 주는 곡?


     

     

     

     

     

    일본의 락밴드네요^^
    한때 일본밴드를 참 좋아했습니다. ^^
    잘 듣고 가네요 ^^
    저도 한떄는 일본 락밴드에 엄청 빠져있다가
    요즘은 브릿팝에 빠져있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