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보안관 2017. 12. 13. 08:10

 

 큰 바위로 된 봉우리가 스님의 모자를 쓴 부처의 형상이라 하여 불암산이라 부르며, 필암산·천보산이라고도 한다.  높이는 508m이다. 남북방향으로 능선이 뻗어 있으며, 기반암은 화강암이다. 남쪽 사면에는 불암산폭포가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824년 지증대사가 세운 불암사에는 석씨원류응화사적책판(보물 제591호)이 보존되어왔다. 돌아가신 임금을 지키는 산이라 하여 태릉·강릉·동구릉·광릉 등 많은 왕릉이 주변에 있다. 남쪽 산록에는 육군사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삼육대학교, 태릉선수촌 등이 있다. 암벽 등반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고, 불암마을-불암사-석천암-산정-덕능고개-상계동, 상계전철역-정암사-산정-천보사-상계동, 태릉-은행말-상계동-샘말-장암동-동막-수락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있다.

 

 

 

 

 

 

 

 

 

 

 

 

 

 

 

 

 








 2017. 12.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