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섬

임현철 2008. 8. 23. 08:25

연소득 1500만원 어부, 생활 가능하나?


소득 월 250만원에서 월 125만원으로 반 토막
[꽃섬, 상화도 4] 고기잡이 수입

 

고기잡이 나간 부부가 배를 몰아 귀항하고 있다. 고기는 얼마나 잡았을까?

 

배가 가라앉을 정도로 잡은 고기를 싣고 귀항하는 만선은 모든 뱃사람의 꿈이다. 만선을 알리는 깃발을 달고 당당히 부두로 들어온 어부는 입이 귀에 걸렸었다. 그러나 지금은 만선의 풍경을 보기조차 힘들다. 고기 씨가 말랐기 때문이다.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인해 서민 생활이 어려워진 가운데 통계청은 ‘2008년 2분기 가계수지 동향’에서 2인 이상 전국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325만원, 지출은 219만원으로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 어민들의 소득 변화는 어떨까? '꽃섬, 상화도' 김진모(61) 씨의 경우를 예로 그 변화를 살펴보자.

 

스무 살부터 현재까지 40년 간 어부 생활을 하고 있는 김진모 씨는 3t 자망 허가 배와 2.5t 통발 허가 등 2척의 배를 갖고 있다. 배 두 척의 재산 가치는 각각 2500만원으로 총 5000만원.

 

그가 어부란 직업을 택한 건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섬에서 자라 배운 게 어부 일이라 육지로 나갈 수도 없었다.” “지금껏 고기잡이를 천직으로 알고 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꽃섬, 상화도의 김진모 씨. 어려운 생활에도 밝은 표정이라 다행이다.

인건비가 무서워 부부가 바다 일을 함께 해야 한다. 고기잡이를 마친 어부 아내의 귀향.

 

소득 월 250만원에서 월 125만원으로 반 토막

 

김진모 씨의 연평균 순수입은 1970~1980년대까지만 해도 3000만 원 이상이었다. 월평균 소득 250만원에도 아끼고 아껴 육지에 집까지 마련했다. 그러나 1990년대 들어 어획고가 줄자 수입이 따라 줄었다.

 

그는 “총 수입 중 절반을 순수입보면 된다.” “지난 해 3000의 어획고를 올렸으니 순수익은 1500만 원 정도며 조기ㆍ양태 등을 잡는 자망이 1천만 원, 문어ㆍ장어를 잡는 통발이 500만 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로 보면 월 평균 소득은 125만원. 4인 기준, 2008년도 가구별 최저 생계비 126만여 원보다 낮다. 어선 두 척을 부려서 나는 수익이 이 정도니, 배 한 척을 부리는 어민들의 소득을 말해 뭐할까.

 

육지라면 연 소득 15,00만원, 월 평균 125만원의 수익으로 생활할 수 없을 정도다. 하지만 그가 버틸 수 있는 건 “자식들이 성장해 교육비가 들지 않고, 섬이라 가외 돈이 들지 않기 때문”으로 설명했다.

 

보기에는 평화로운데, 정작 그 삶은...  

 

연 소득 1500만원은 그나마 나은 형편

 

김진모 씨가 어장 일을 하는 기간은 겨울을 제외한 4월부터 11월까지 8개 월. 부부가 함께 바다 일에 나서 벌어들인 수익치곤 매우 부족하다. 수입이 준 원인으로 “어획고 감소 외에 인건비와 기름 값 상승”을 꼽는다.

 

기름 값 상승은 모든 어민들이 겪는 상황이라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터. 두 척의 배를 움직여야 하는 봄철에는 두 명에게 월 300만원씩 3개월 간 약 1000만원이 지출된다. 힘든 바다 일을 꺼리는 실정에서 쉽게 일손을 구할 수 있는 게 그나마 위안거리.

 

그러나 더 큰 위안거리는 “환갑이 넘은 나이에도 몸을 놀려 일할 수 있다.” “바다 일이 힘에 부치기도 하지만 나이 먹은 사람에게 퇴직의 두려움이 없는 것은 누가 봐도 행운이다.”고 표현했다.

 

김진모 씨의 “연 수입 1500만원으로 생활하는 자신은 그나마 나은 형편이다.”던 말에서, 감사하며 사는 바다 사나이의 넓은 마음을 본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지….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생활이 어렵다는 요즘 어부들은 그 해결책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꽃섬, 상화도의 어부들. 바다는 이들에게 삶터다. 죽어서야 떠날 수 있는 삶,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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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님은 월100만원 뼈빠지게 일해서 번다 ㅡㅡ; 이정도면 나은거지
육지서 뼈빠지게 일 하는거랑 물위 배 위에서 일 하는거랑 차원이 다릅니다
바닷일 한번 이라도 해 보시고 태클을 거세요
육지 일은 쉬운것 같냐? 바다일도 어렵지만 육지일도 어렵다

다 힘들일 하고 몇푼 못 받는다...재벌일 하는 넘이나 공무원들이면 몰라도...

임금이 적으면 적을수록 일은 더 힘들다...그게 한국이다...

예전엔 적어도 이정돈 아녔다...돼중이가 만든 세상이고 놈현이 만든

세상이다...없는넘 쌍코피 흘리며 작살나는 세상이다..

부동산 폭등에 비정규직 정리해고..돼중이가 참 여러가지 서민들 죽이는 업적

달성 했다...
이분이나 너희 부모님이 힘들게 사는 것은 같을 정도의 소득이다.. 아주 조금 잘산다고 그래도 우리보다 많이 벌지 않냐고 손가락질 하는 것은 너무 옹졸하지 않냐? 더구나 이분도 뼈빠지게 일해서 버는 돈인데..우리나라 사람들은 조금만 자기보다 잘살고 안정적인 직장에 있으면 헐뜯지 못해 안달이군...
일 나름이지. 내 친구 아버님은 새벽 3시에 바다 나가셔서 2~3일 바다에서 일만 하고 오셔서 하루 쉬고 또 작업가고 반복이시더라. 일요일같은거 없이. 알바로 딱 한번 갔었는데. 날씨 좀 안 좋아서 배는 전복될까 말까, 목숨이 왔다 갔다한다. 그리고 공사판 노가다의 3배는 육체적 노동을 하게 된다.

알지도 못하면서 그러지마라.

어부라해서 연근 해안에서 쉬엄쉬엄하는 고기잡이를 떠올리지 마.

배타는거 좋아해서 하고싶기도 했었는데 일이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그냥 울트라3d 공장 다닙니다. 월급도 150은 되고, 바닷일에 비하면 편해서 좋네요. 하지만 역시 바닷일을 하고싶어....
중요한건 지금 도시에(서울근교) 살면서도 연봉기준 2000으로 3~4인 가족 살아가는 사람들 많습니다. ㅠㅠ
사람들제발 지방으로 좀 갔으면.. 물가도 비싸고 직장도 별론데 왜 굳이 수도권을 택하는지..

그놈의 서울중심. 역겹다 역겨워.
바다는 이들에게 삶터다. 죽어서야 떠날 수 있는 삶, 그 자체이다.
솔직히 글은 아주 잘 쓰셨지만, 제 관점에서 보면 너무 비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보시는 것 같습니다. 요즘 너무 경제가 안좋아서 다들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그 힘든 가운데에서 가족들끼리 화목하고 행복하게 잘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저분들도 정말 행복하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면서 사시는 분들인데 그 분들 단체사진 밑에 위의 글귀와 같은 글을 쓰신것은 저 분들의 인격을 모독하는 일입니다. 만약 저 분들이 님이 쓰신 이 글을 읽었다면 굉장히 기분이 나쁠것 같네요....
삶을 항상 돈으로만 보지 마십시오. 인생은 돈이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긴답니다.
요즘 너무 각박한 생활 속에서 행복이라는 단어를 잃어버리고 너무 비관적인 분위기로 다 물들어 가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잘 읽고 갑니다.
뻥치시네... 어부가 얼마나 돈 많이 버는데.
어부가 돈 많이벌다니요
돈 많이 버시는 분들은
정말 큰 배 타시는 분들이거나, 크게 하시는분들입니다.
사진에 나와있는 저정도배..
저정도 배면 정말 기름값 나오기도 힘듭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어부일 하시지만..
1년에 몇번 잘될때
한번 나가셔서 10~15만원 버시지만..
이건 1년중 고기잡이할때 며칠이구요..
나머진 기름값 대기도 힘듭니다.
저런 작은배는 특히 그러죠..
님께서 말하신 어부는
큰 배가 아닐까 합니다..
사진에 나와있는 저 배로는 정말
적자납니다..
니가 돈 많이 버는지 봤냐?? 쉐리야~~!!
그동안 돈을 굉장히 많이 버셔셔 저분 나이에 자식들 자수성가 시켜놓구 힘들게 배 타시것냐??
이 어린넘의 쉐리야~~
원자제값이다 기름값이다 곡물값이다 이리 올라도..
힘들게 잡은 생선값은 안오르는게 현실이다 쉐리야~~
항구에 나가봐라~~ 다들 출항하는가~~
어민들 정말 힘들게 사신다 함부로 말하지말아라
잘 버는 어부는 통영에 가면 많이 있는대형 오징어잡이 배거나.
그런 배는 배값만 몇억이지요. 생선 값은 안 오르는게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생선량이 많은것도 아닌데. 어부분들 정말 힘드십니다. 국가에서 지원해주는건 면세유 정도 뿐이죠. 그것마저 요즘은..
사업하는 사람들..
연소득 1500만원신고 하고 체어맨 끌고
미쿡 여행다닌다..
세삼스럽게..
사람이 밥만먹고 살수없는것아닌가 그래도 가족끼리 행복한 삶을 다행으로 살아가는것을 칭찬 하는것인지 그렇게 연명하며 사는것이 죽는것보다 는 괜찬타는것인지 뜻을모르겠다 어제인지 내가 서울시 공무원에게 애로사항을 질문하고 부탁 하여 보앗는데 답은 개풀 뜯어 �醮� 답이 왔엇다 배부르고 등따뜻한놈에게 서민의 애환이 통 할리 없다 서민들이여 굶어죽지 않음을 다행으로 알고 공무원 들에게 감사 감사히 생각하고 그사람들의 똥 닦아주면서 살자 아마도 공무원 인듯 싶어서 글한줄 남기고 간다
지금 젊은 양반들중에 비정규직일해서 얼마 못받네어쩌네 하는 애들보면 솔직히 웃긴다.. 울 회사 생산직 기본연봉2천에 기타 유류비 특근비해서 초봉이 2400쯤된다. 고졸이상... 근데도 몇달동안 사람을 못구한다. 20대 젊은애들 일주일도 못버티고 다 도망간다. 오로지 편한것만 찾을려는 정신상태부터 고쳐먹어야지...ㅉㅉ
지금 당장 2400만원 받고 일하는게 더 편한 인생 아닌가? 그치만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당장의 2400만원을 포기하고 더 공부를 해서 더 좋은 직업을 가지려 하는거지..
더 나은 삶을 살기위한것이 아니고 편하고 돈많은 직장만 찾는 눈이 하늘 높을 줄 모르는것 뿐이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것이라고 위안삼고 있으신가 보군. 직장구하면서 월급얼만지 주5일제인지 퇴근시간 몇시인지 부터 따지는데 무슨 나은 삶. 주제와 분수도 모르면서 남들 받는 만큼 남들 쉬는 만큼. 그것도 직장인들 중에서 상위급들하고 비교를 하니 평생 백수를 못 면하지. 맨날 정부탓이나 하고 앉아 있으니 실업자 구제할 필요없이 그냥 굶기면 막노동이라고 할거다.
위험 수당을 상당히 무시하시네.. 또 어떤분보니 중소기업 생산직 많이 주면 2400까지 준다? 일을 얼마나 시키면 돈을 그정도나 언져 주나.. 보통 1200백 기본에 야근 특근 해서 1600주더만(고졸기준)
1600 받을려면 얼마나 많은 야근과 특근을 해야 하는데.. 많이 주면 시간당 2배쳐서 주지만 보통이 1.5배 프레스 같은 일 하는거면 미치지.. 일은 젓나게 힘들고 위험하고..
힘들게 일하시고 고생하는건 알겠지만 자업자득이라는 생각밖에...
어린 치어까지도 싸그리 잡아서 씨가 마른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시골 노인 내외가 125만원이면 충분히 생활 가능하지.. 물론 일이 힘들기야 하겠지만... 결코 적게 버는게 아닌데? -_-
그동안 많이 벌었네 장난하냐? 한달에 100만원도 못버는사람도 수두룩이야 1980년대야 3000만원 이상씩 벌었으면 됐지 너무 욕심많다 사람이
도대체 요즘 사람들은 얼마나 벌어야 만족할까. 일은 하기 싫고 돈은 많이 벌고 싶고 편하고 멋진 직장만 찾으면서ㅉㅉㅉ 그러니 맨날 파업이나 하고 시위나 하고 불만만 많지. 주제와 분수를 알고 의무를 다하고 권리를 찾아라.
어부라는 직업을 너무 만만하게 보는 분들이 많네요.
제주도에 여자가 많은 이유가 바다에 고기잡으러 나간 남자들이 바다에 많이 희생되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직업은 어부다라는 기사가 며칠전 뜬 거 못봤나요?
심심찮게 어부들의 사망 뉴스도 한국의 방송에서 듣잖아요.
예전보다 조업조건이 나아졌다곤 해도 저 분들 목숨걸고 바다에 나갑니다.
저 분들이 거칠고 험한 바다에서 목숨걸고 잡은 생선은 적당히 비싸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직업이라고 디스커버리채널에도 소개되는
알래스카 베링해의 킹크랩잡이 어부들의 조업장면을 보면
그 비싼 킹크랩은 당연히 비싸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어부들은 춥고 거칠고 험한 바다와 목숨건 싸투를 벌여
재수가 좋아야만 만선을 하더군요.
공갑합니다!! ㅠㅠ
공갑합니다. ㅡㅜ.. 경험삼아 아버지 따라 작업 갔다 바람과 파도에 날려 바다에 빠졌다가 겨우 목숨 건져온 어부 아들입니다.아부지.. 흑흑 ㅡㅜ..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그런데 몇가지 점에서 간과하신 점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어민의 생활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 것같은데, 60이 넘으신 분이 건강하게 부부가 일하고 있는 케이스는 논점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합니다.
도시에선 일하고 싶어도 일거리가 없는 노인들이 넘쳐나고, 그분들은 월 10만원의 용돈도 아쉬운 분들입니다. 차라리 도시 노인들에게 어촌가서 고기잡을 능력있으면 전부 어촌으로 가시라고 해야 하나요..
정부는 65세 이상노인의 약60%는 월 소득이라고 할 만한 것도 없다면서 월8만원대의 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통계만 보더라도 이런 소재는 어촌의 노인들은 행복하다.. 라는 주제의 글같아 보입니다.
하긴, 할 일이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 아닐까요??? 모두들 자기위주로 말하다보면, 논쟁을 피할 수 없죠. 서울에서 놀고 먹을 것도 없는 노인분들 많습니다. 그것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그나마 있다는 것. 그것이 행복 일 거예요.
63세에 중견회사 이사직에 연봉 2억인 울 큰아버지는 뭐지..
고생이 많으시군요! 하지만 좀더 참고 견디다 보면 좋아질 수 도 있을 것이니 희망을 갖고 긍정적으로 살아가세요!
월수입 전후로 어렵게 살고 있는 사람도 많이 있으니 위안을 삼고 견디다 보면 반드시 기쁜날도 머지 않아 받드시 있을 것입니다. 인내는 쓰나 열매는 달다. 노력앞에는 어떤곤란도 투구를 벗는다 하였으니 꿈과 희망을 갖고 인내하며 오늘도 내일도 우리모두 화이팅하며 살아 갑시다.
솔직히 연소득1500안되는 사람들 많다..이글쓴 당신은 돈을 얼마나 많이벌길래 1500만원알기를 좃으로아냐..좃까는소리 하고있는건 아냐..1500만원밖에 못벌어서 불쌍해 죽겠냐? ㅅㅂㄻ
7~80년대 순수입이 평균 3000만원이상이라~~ 당시 월급쟁이들의 꿈의 월급이 100만원이었는데..
지금 연봉 1억이 성공의 상징이듯이 말입니다. 그 돈 다 뭐하셨을까?
그렇죠? 기자가 잘못쓰지 않았다면 1억...그당시엔 최상류급이 아니엇나 하긴 옛날엔 배한척만잇어도 부자소리들엇다던데....
그 시절 어르신들은 " 억 " 한번 말해 보고 죽는게 소원이였죠 ??? 요즘에야 뻑하면 사과상자에 몇억씩 들어간다고 하지만...
참으로 한심한지고.....
연소득 1,500만원이 많네, 시골에서 저정도면 먹고 사네 하는 한심한 사람들아..
잘 생각좀 해보시게.. 비교라 함은 대상이 있어야 하고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도시에서 부부가 함께 아직 캄캄한 새벽에 나와 저녁때까지 일하고 들어가는데
1인당 연소득이 750만원이라고 생각하면........ 이게 말이 돼나??

1,500을 그냥 저 어르신 혼자 소득이라고 보는데 좀 알고나 얘기하시지..
분명 두 분이 고생하시고 버신 돈이네..
저런 일도 말이 좋아 자영업이지 한 분이 월 62만원 벌자고 저 고생하시는 셈인데
연소득 1,500 안되는 사람이 많다고 떠들고 자빠졌어...

초봉 2,400 된다는 분 보시오...
그렇게 많이 주는 공장 소개 좀 시켜주소...
뻔하지~ 중소기업 공장에서 그만큼 주는데는 분명 울트라 3D업종이다..
장난치냐 70~80년대에 연봉 3천정도 벌었다면~ 지금 1~2억에 해당하는 가치다.~~ 그런돈 다 어디다 썼는지~~70~80년대에 울아버지 연봉 300정도로 알고있는데~~
뭐 바닷일이 천직이라고~ 이세상에 천직이 어디있냐? 사람들 다 시대에 맞쳐살아갈라고 발버둥하는데~
무슨
1500만원이란돈이 순수익이면 괜찮겠지만 그물값이며 배수리비 연료비 포함해서입니다
이글은 논란성의 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목숨걸고 일하시는분들께 너무하시는것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