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자의 인체와 건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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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목서 꽃향기 맡으며 골드 키위 묘목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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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연 이야기

2021. 11. 13.

생생연에 있는 키위나무는 재래종이라 너무 시어서 몇 해 전부터 달고 맛있다는

레드 키위 묘목을 봄에 두 번이나 사다 심었는데 장마가 끝나고 나면 죽었다.

그래서 레드키위 보다 생활력이 더 강하다는 골드 키위 묘목을 가을에 샀더니

봄에 샀던 것보다 훨씬 크고 뿌리가 좋다.

혹시나 배수가 잘 되지 않아 죽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이번에는 심을 곳에 흙을 많이 돋은 뒤에 

그 위에 심었다.  아무래도 장마에 배수가 잘 되어 잘 살기를 바라면서.....

키위 묘목 심으려 가는 길에 은목서가 꽃을 피워 향기가 좋다. 

 

은목서가 꽃을 피워 향기가 좋다.

 

비닐로 감싸 주었다.묘목 아랫부분은 
키위 나무 덕을 올린 파이프를 타고 위로 올라가라고 묘목 줄기를 파이프에 묶었다.
묘목 아래 흙 위에는 주위에 얼지 말라고 생강줄기를 가져다 덮었다.
이곳은 양지 바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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