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자의 인체와 건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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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를 흑설탕에 절여 차나 잼으로 먹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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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2021. 11. 22.

키위를 10월 말 무렵에 따서 시원한 데서 숙성을 시켰더니 

물렁물렁해져서 껍질이 쉽게 잘 벗겨진다.

키위 수확, 백장미와 흑장미 꽃 (daum.net)

벗겨진 키위를 짓이겨서 흑설탕에 혼합하여 두고서

물에 희석하여 차로도 먹고, 잼으로도 먹을 생각이다.

흑설탕에 절이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 

건더기는 뜨고 물은 가라앉는다.

위에 뜨는 건더기는 잼으로 먹고 밑에 갈아 앉는 물을 차로 마신다.

키위가 흐물흐물해서 치아가 없는 사람도 잘 먹을 것 같다.

흑설탕을 사용하는 이유는 뒷맛이 좋기 때문이고 

덜 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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