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자의 인체와 건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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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김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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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2021. 11. 28.

몇 년 동안 김장을 하지 않고 사 먹었다.

김치를 사 먹으니 불편한 점이 많았다.

올해는 김장을 했다.

김치 속에 들어갈 재료를 만드는 데 사용된 재료는 다음과 같다.

설탕에 절여 둔 차조기 잎,  청각, 보라색 갓, 무,, 대파, 생새우,  굴, 미나리,

몇 년 전에 담아둔 새우 젓갈, 멸치 젓갈, 마늘, 생강 등을 넣어 만들었다.

차조기 잎과 청각은 방부작용을 하여 김치가 빨리 시지 않게 하고

차조기 잎은 혈액순환을 잘 시키고 청각은 바닷물 속에 있는 영양소를 많이 품고 있어 좋다. 

배추는 10포기, 무는 두 다발.

명태 껍질 달인 물과 디포리 달인 물과 찹쌀 죽에 고춧가루를 풀어 하룻밤 재웠다.

며칠 후에 미나리, 갓, 대파, 무, 배추, 배, 사과를 넣고 물김치를 담을 생각이다.

이번에 심어 놓은 대파가 많아서 쪽파를 쓰지 않고 

대파를 세로로 갈라서 청각과 미나리 길이만큼 잘라서 사용했다.

 

배추 시래기는 배추를 절였던 소금물에 담가 두었다.

사용하기 전에 조금씩 꺼내  물에 담가서 소금기를 빼고 요리할 거다.

오늘은 피곤하니 내일 수육을 만들어 먹을 생각.

 

배추를 굵은 소금에 절이고 있다. 그제 저녁때 졀여서 어제 아침에 씻어 건져 물끼를 싹 뺐다.
물끼를 뺀 배추와 씻어 놓은 무우

 

배추 속에 속을 넣고 있다.
김장을 끝내고 식사.

 

김치냉장고에 넣기 전에 사진을 찍는 것을 깜박했다 찍었다.

배추김치

 

갓김치
굴생채

 

명태 껍질 끓이고 남은 물렁한 껍질은 손질하여 양념하여 볶으면 맛있다.

먹고 남은 것 사진 찍음

배추, 무, 미나리, 갓, 파프리카, 밤, 배, 사과, 양파, 대파를 썰어 넣고 마늘과 생강과 참 쌀풀을 곱게 갈아 넣고 새우젓을 조금 넣고 물김치를 담았다.

어제 3차 화이자 백신을 맞아서 쉬어야하기에 한 열흫 후에 총각김치를 담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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