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자의 인체와 건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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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간 자리는 대형 고무통 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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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연 이야기

2022. 3. 29.

헐린 헛간 자리는 바닥이 콘크리트라 땅속에 묻힌 대형 고무통을 옮겨오고 대형 화분을 놓아 흙을 채우고 고무통 밭을 만들었다. 고무통 속에 심으면 앉지 않고 허리만 조금 구부려 심고 가꿀 수 있어 편리하다.

거름을 주고 그대로 두어도 되고 보온성이 높아 식물이 더 잘 자란다.

생생연에서는 사방에 빗물통을 설치해 빗물을 받아 허드렛물과 밭에 주고 연못에도 준다.

작은 바케츠를 이용해 변기에도 빗물을 퍼다 사용한다.

배게 심었던 완두콩  모종을 오늘 이곳에 옮겨 심었다. 완두콩이 키가 큰 것과 작은 것 두 종류를 심었다.

 

오늘 옮겼더니 힘이 없다 잘 살아나기를 바랄뿐이다.

 

키 큰 완두콩
뒤에 두 개의 550짜리 대형 고무통에는 4월에 생강을 심을 거다.
오늘 심은 감자 밭
곰취가 나오기 시작한다.
헛간 자리에 만들어진 고무통 밭
대파는 물을 싫어해서 장마때 물이 덜 떨어지도록 비가 덜 들이치는 곳에 두었다.
키큰 완두콩 밭

 

작년 가을에 모종을 심어서 겨울을 지나 잘 자라고 있다. 추울때는 비닐을 덮었다.
머위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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