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나의 일상

    포플러 2010. 10. 13. 19:29

    직장 생활 11년차.

    대학 졸업하고 몇년간 가벼운 잡지나 업무에 필요한 책 외에는 책을 그다지 가까이 하지 않았었다..

     

    작년부터 책읽는 즐거움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머리가 복잡하고 생각이 많을 때는 독서하는 것이 최고의 해결책인 것 같다.

    때로는 소설책을 읽기도 하고, 때로는 전문 서적을, 때로는 여행서적을 읽기도 한다.

    책을 읽는 동안은 잡념이 사라지고, 머리속이 단순해져서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