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포플러 2013. 7. 3. 16:23

    [[재테크담론]] 매달리지 말라, 남들이 하는대로 하지 말라, 그냥 몸을 쉬게 두라 – 천천히 가는 법|실전재테크
    정중동(靜中動) | 등급변경 | 조회 1831 |추천 6 |2013.06.19. 18:18 http://cafe.daum.net/10in10/sA3/49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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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하루내내 신문 경제란에서는 뉴스를 쏟아내고 재테크 사이트에서는 이런걸로 저런걸로 돈을 벌었다는 무용담, 허세 섞인 들이 마구 업로드되고 그걸 보고 있는 당신은 오늘도 조마조마해지 않는가?


    나만 뒤쳐지는 것같고, 승자독식의 무한경쟁 사회에서 뒤쳐지지나 않을까 그래서 가족의 쉼터가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생겨날 것이다.

     

     하나만 기억하자.


     당신의 모든 감정과 조바심은 그냥 생겨난것이 아니라 학습된것이고, 조바심을 팔고 싶은 사람들이 바로 언론과 그리고 재테크 전문가들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모든 사람이 안정된 상황이라면 보험 영업사원은 먹고 살고, 새로운 차에 관심들이 없어진다면, 자동차 영업사원은 먹고 살며, 아파트 가격에 관심이 없어져 버리면 건축회사는 먹고 살겠는가? 


    이와 같은 것이다. 땅값이 바로 폭등할 밖에 없다는 사실을 이상한 논리로 포장하며, 땅이 거짓말 하는 법은 없다, 혹은 전국 땅값이 오를수 밖에 없다는 등등의 애기 (인플레이션을 감안 한다면 오르는게 이상하다. 땅값 오른것만 보지말고, 짜장면 가격이 오른 것도 봐라) 뿌리면서 땅을 오늘 사지 않으면 당신은 뒤쳐질것이라는 불안을 조성하는 것이 사람들에는 득이 되는 것이다.


    주식 사면 오른다, 주식은 피해야 된다…. 그냥 그런 사이트에 들어갈 생각하지 말고 한국 대기업 순위 30개를 쓴다음에 선풍기 바람에 날려서 가장 멀리간 주식을 사라. 가장 가벼우니 뜰것이고, 뜨면 가격이 오르지 않겠는가?


    나름 규모의 경제를 구축하고 있는 한국경제의 주축이 되는 대기업 주식이라면 분식회계를 경우만 아니라면 인플레이션 수준이나 은행금리보다는 훨씬 많은 수익을 가져다 것이다.

     

    내가 이런 글을 오늘 쓰는 이유는 사람들이 조급해하면서 매달린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때문에 그런가? 온갖 정보의 홍수속에서 나만의 길을 찾기가 어렵고 계속 도태된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은행금리 0.5프로 주는 은행을 찾아다니고, 무용담을 쓰는 짠돌이같은 글에 현혹되지마라. 일반적인 서민인 우리들이 예금할 있는 정도의 돈에서 0.5프로 받는다고 해도 땡볕 더위에 대기표를 받아가며 공들일 정도의 일수차이가 나지 않는다. 이런 정보 찾을 시간에 그냥 쉬자. 차라리 절약을 기반으로 해서 파이프 라인을 만들어야 한다 주창하는 이 카페의 카페지기의 강연히 훨씬 도움이 되고 알찰것으로 보인다. (안들어봐서 모르지만...) 

     

    주말에 보러 다니고, 아파트, 상가 분석한다고 뛰어다니지 마라. 주말이면 주중과 다른 현상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오판할 수도 있고, 당신이 아무리 뛰어도 그걸로 밥벌이하는 사람의 정보력을 따라갈 없다. 그냥 꼭 필요하다면 전문가를 고용해라. 그게 빠르다. 


    주중에 힘들게 일했는데, 주말은 그냥 가족들이랑 편하게 쉬는게 어떤가? 그냥 쉬어라

     

     돈을 아낀다고 찌질해지지는 말자. 먹고 싶은거 먹고, 즐길 만큼은 즐기자. 소비가 다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미건조하게 사는것도 답은 아니다. 찾아보면 돈을 쓰지 않아도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다


     소풍을 가도 아무 준비없이 그냥 식당가고, 길거리 음식사먹고, 이래저래 손에 잡히는 사면서 돌아다니는 가족과, 김밥싸가서 먹고, 음료, 과자는 준비해서 먹고, 나중에 쓰레기 확률이 99프로인 기념품가게를 그냥 지나치는 가족의 씀씀이는 시간이 갈수록 벌어지기 마련이다.


    미련하게 돈을 모을생각하지말고, 지혜롭게 쓸데 쓰면서 모으면서, 절약하면서 대신 인생은 나름즐기면서 살자. 그래도 늦지 않다.

     

     그럼 이제 남들이 하는것을 하지 않았으니,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자.

     

    <!--[if !supportLists]-->1.       <!--[endif]--> 라고 질문하자


    모든 결과에는 이유가 있을것이다. 사소한 것이라도 라는 질문을 계속하다보면 원인이 나오고 그런 시덥지 않은 것에 대한 관심과 조사의 과정에서 생각지 않았던 방법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궁금한것이 있으면 잠이 안오는 사람이라, 비엔나소세지와 커피가 유명할까라는 단순한 질문이 생긴다음에 대학 도서관, 식품영양학과 교수님에게 이메일을 써가며 몇일의 공부를 끝에 답을 있었다. (친구들이 내가 전과를 알았단다). 궁금하신 분이 있다면 따로 연락주시면 5페이지짜리 논문을 보내드리겠다 ㅋㅋ

    하지만, 일로 누구보다 음식에 대해서는 확실한 정보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후에 어느 미친 수입업자의 케익을 구매, 운송해달라는 문의가 있었을때, 누구보다 정확하게 음식의 특성과 역사, 취향,발생근거에 대해서 알고 있었기 때문에 현지 딜러들에게 쉽게 접근할 있었다.

     

    <!--[if !supportLists]-->2.       <!--[endif]-->사소한 것에 대한 지속적인 발견과 감사


     세상의 성공은 우연에서 비롯되었다고 하지만, 우연은 사소한 것을 놓치지 않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  작은 인연, 작은 것들에 대한 일상의 소중함을 가지고 감사하며 살자.

    내가 편하게 오늘을 있는것도, 감사한 일이며, 돈걱정이 있어도, 돈걱정은 걱정 중에 가장 낮은 등급의 걱정임을 믿으며 살자.

     돈걱정은 돈이 있으면 해결되는것이지만, 사랑, 건강등의 문제는 이건 .. 답이 없다…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한 질문이 위대한 답을 낳기도 한다. 그러니 계속적으로 탐구하고 파고 들어라. 손톱깎이는 이렇게 생긴것이 정답일까 등등의 것부터 말이다. 

     

     

    <!--[if !supportLists]-->3.       <!--[endif]-->영어 공부하라.


    경제뉴스에 대한 클릭을 할만큼 했으면 이제 영어공부해라. 재테크를 하는데 영어공부냐고 것이다. 학생도 아닌데 말이다


     하지만 당신의 영어를 모른다면 정보의 세계에서 까막눈이라고 보면 된다. 영어기사나 한국어 기사나 뭐가 다르냐고 것이다. 맞다. 최소한 CNN영어 뉴스에 나오는 내용은 한국뉴스에도 나오니까 말이다.


    하지만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는 그런 뉴스를 봐야 하기 때문이 아니다. 세상 인터넷자료 대부분은 영어자료이고, 자료중에 정말 중요한 자료가 많다.


     하나 예를 들어 자랑을 하자면, 한국환율시장의 환율을 시장 개시후 15분간의 흐름은 내가 나름 정확하게 맞출수 있다.

     인터넷를 돌아다니다가  미국 유명사립대학 경제과 교수가 논문중에 미국환 대비 화폐 교환가치의 장외 흐름 알고리즘 증명 정도로 해석되는 내용을 적이 있는데, 장외 흐름의 달러당 유로환의 비교 가치, 그리고 시차로 인한 환율 변동을 연동되어 있는 화폐시장에서 장이 열리면 따라간다는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읽는데 들인 공이 너무 아까운 관계로 스킵하는 걸로 하자)


    이렇듯, 세상의 흐름을 파악하고 보다 남들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게 되는데 영어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또한 영어는 다른 기회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아무리 한국이 영어에 많은 돈을 넣는다고 해도 현실업무에서 영어가 장착되어 있는 직원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주재원파견이나 출장등의 보다 넓은 기회를 제공할 있고, 이를 기반으로 다른 영역의 일을 있게도 된다.


    내가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것이 20 초반이었는데, 3년만에 급진적인 승진을 있었던 이유는 나름 탁월한 해외영업실적 때문이었다. 그런데 20 초반의 녀석이 알아봐야 얼마나 알아서 계약을 따오겠는가? 항상 출장을 갈때는 기술팀 , 차장들이 같이 가서 일을 하는데 영어가 않되는 관계로 계약서를 내가 쓰고, 바이어랑 내가 애기하니 그게 실적이 되고, 몸값은 계속 올라간 경험이 있다.


    젊은부자 얼마 벌었네 하는 식의 책을 사지말고 영어참고서를 사서 영어공부를 하는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

     

    조바심을 내지 않아도 되고, 남들이 어떻게 하건, 하건 신경쓰지말고, 그냥 당신의 길을 가라. 생긴것이 틀린것처럼, 자가 그렇게 해서 된것이 자가 해서 그렇게 된다는 법도 없지 않는가?

     

     한달에 150만원을 벌건, 1500만원을 벌건, 그게 뭐가 그렇게 문제인가,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그냥 살면 되는것이다.

    내가 150만원번다면 자괴할 것이 아니라, 절약하고 살면서 인생역전의 발판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살면 되는것이고, 내가 1500만원을 벌면 벌만큼 버니, 옆도 돌아보고 좋은일도 하고 그럼 되는것이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당신이 한국인으로 태어난 것만으로도 3국에 태어난 수억의 인구보다는 상황이 나은것이다. 당신은 한국인이기 때문에 최소한 굶어죽지는 않기 때문에 굶어죽는 수억의 인구와 그리고 그걸 봐야하는 가족이 아닐수 있는 것이다.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뭔가를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수많은 누군가보다는 상대적 우위에 있는 것이며, 행복해야 충분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단지 그걸 보지 못했을 뿐이다.

     

      장사꾼이지 사회적 기업가나  NGO 아닌데, 요즘 별명이 3혹은 혁명의 심볼으로 통할 만큼 기업이 있는 곳이면 어김없이 혁명이 일어나고, 빈곤이 창궐하고, 부정부패가 있으며, 또다른 한편으로는 바램과 발전, 그리고 희망이 있다. 당연히 돈도 있다 ㅋㅋ 그러니 내가 들어와 있지. ㅋㅋ

     남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생각하고, 세상을 비틀어보고, 나만의 무기를 연마해서 다른 나만의 세상, 제국을 창조하라. 그것이 진정한 재테크이지, 땅을 사고, 아파트를 사는것만이 답은 아니다.


        드디어 37도를 넘어선 아프리카 열사의 , 지사 사무실의 한편에서  수익성이 떨어진 프로젝트 팀장을 열라 갈구다 감정이입모드로 변해서 .  ㅋㅋ

    출처 : 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글쓴이 : 서현&규환아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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