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포플러 2013. 8. 19. 16:21

     

     

     

     

     

    더워도 너무더운 요즘,,, 당연하게 시원한 것만 찾게됩니다.

     

     

     

     

     

     

     

    알맞게 익은 열무김치 국물로 시원하게 국수말아 먹었네요.^

     

     

     

     

     

     

     

     

    김치가 입에 맞게 익었을 때 건더기는 체에걸러줍니다.

     

     

     

     

     

     

     

    김치국물에 설탕이나 매실청, 마늘 아주조금, 각자쓰는 조미료, 생수나 식은 육수를 섞어

     

    식성대로 간을 한후 랩을씌워 냉동실에 얼려둡니다.

     

    식초는 국물의 익은 정도에 따라 선택하시고~

     

     

     

     

     

     

     

     

    쓰기 전날에 냉장실로 옮겨놓으면 살얼음지게 잘녹지만, 미처 꺼내놓지 못했다면

     

    과도 끝으로 콕콕 찍어주면 힘들지 않게 깨져줍니다.

     

    간 국물은 얼어도 꽝꽝 얼지 않으므로..^^

     

     

     

     

     

     

     

     

     

    곁들일 고명도 식성대로 준비해주고,,,

     

     

     

     

     

     

     

     

    고추장, 고추가루, 마늘, 후추약간, 설탕약간, 간장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두고

     

    소면은 삼분정도로 탱글하게 삶아 찬물에 헹궈주세요.

     

     

     

     

     

     

     

     

    면을 부드럽게 꾸욱짜서 준비한 양념장에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개운하게 먹고싶어 참기름은 안넣었습니다.^

     

     

     

     

     

     

     

     

    채 썬 오이와 지단, 열무김치를 올리고 김가루에 통깨 솔솔 뿌려 그대로 먹으면 비빔국수^^

     

    (배를 채썰어 넣고싶었지만 없었으므로 패쓰~)

     

     

     

     

     

     

     

    여기에

    사각사각 시원한 김치육수를 부어주면 김치말이 국수가 되지요^^

     

     

     

     

     

     

     

     

    살얼음과 고명들, 잘 비벼진 국수를 휘휘섞어 먹으면 가슴 속까지 얼얼합니다^^

     

    끈적끈적 짜증나는 여름 밤에 기분전환 야식으로도 좋겠네요.

     

     

     

     

     

     

     

     

    가게라 스댕대접에 담았더니 실제보다 비쥬얼이 덜 뽐납니다.^

     

    수박 으깨서 부어준 것 같군여ㅋ

     

     

    숨이 턱턱막히는 무더위에 시원하게 한그릇씩 후룩~

     

    입에 맞고 기운나면 그게바로 보양식입니다^..^

     

     

     

    슈기네 밥상스케치^^  http://blog.daum.net/hahee119

    출처 : 미즈쿡 레시피
    글쓴이 : 슈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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