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포플러 2013. 8. 22. 09:20

    주말마다 남편과 함께 영화를 보는데, 최근에 본 영화는 설국열차, 더테러 라이브가 있다. 설국열차는 생각보다 잔인한데, 중간부분부터 재밌게 본 것 같다. 기차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로 영화가 구성되는데, 열차의 칸을 옮길 때마다 다른 장면들이 묘사된다. 더테러 라이브는 생동감있고 급박하게 사건이 전개된다. 끝부분이 조금 밋밋했던 것 같기도 하다.